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ㅎㅎ한 달에 2곡씩 벌써
93곡이라니, 아이가 부담 없이 즐기며 꾸준히 해온게
결과가 정말 대단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가사보다 음과 리듬을 먼저 좋아하는 마음이
가장 좋은 거 같아요. 억지로 단어 외우고 해석하는 것보다
소리와 리듬으로 언어를 먼저 느끼고 익히는 것이야말로
가장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영어 습득에 좋답니다.
변성기 목소리로 랩처럼 따라하는 모습은 소리에 맞취
자신의 목소리로 표현하려는 모습인것이죠~
영어 찬양도 정말 좋은방법 이라고 생각해요.
발음이 또렷하고 문장이 안정적이어서 팝송보다 훨씬
정확한 표현과 억양을 익히기 좋을 거 같습니다
거기에 이제 BBC, CNN까지 접하며 실제 생활에서
쓰이는 살아있는 영어를 듣고 적응하려고 까지 하니까요~
언어에 범위가 없다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저역시 아버님의 생각이 충분히 공감이 가는 부분이에요.
언어는 단어장이나 교과서에 갇혀있는 것이 아니라
계속 새로운 단어들도 생기고 우리의 일상 전체를
다 담고 있으니까요~ 팝송으로 리듬을 익히기도 하고
찬양으로 정확한 문장과 억양을 배우고
방송으로도 배우니 아이는 정말 잘하게 될거라봅니다
특히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않고 즐거워한다면
지금 현재처럼 그대로 이어가셔도 좋을 거 같아요
조급해하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배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