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애인과 기분나쁜일이 있을때 바로말하시나요?
가끔 애인이 말투나 행동이 좀 기분나쁘게 할 때가 있습니다. 보통 예민할때 그렇게 나오는거 같아서 전 좀 참고 나중에 말해요. 근데 뭔가 좀 참다보니 가끔 까먹기도하고 전 또 기분이 좋진않고.. 바로 말하는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애인과 사소한 일로 다투었다면
그 안 좋은 감정을 가지지 보담도
서로의 대화적인 소통을 통해서 풀어나감이 좋을 것 같아요.
상대의 기분과 컨디션을 먼저 파악한 후, 상대의 기분이 어느 정도 괜찮다 라고 생각 될 때 상대가 기분이
상하지 않게 본인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서로 대화적인 소통을 할 때는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서로의 감정을 공감해 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이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인해 관계가 계속이어질수도있고 빠르게 소멸될수도있습니다 갈등을 바로 해결하고싶어하는 사람입장에선 기분나쁜일에 대해서는 바로 말하는경향이있고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입장에선 바로 말하는게 받아들이기 좀 힘든면이 있을수있습니다 다양성을 존중해주는것이 관계개선의 시발점이 될것같습니다
바로 말하지 않을면 고치지도 않고 애인은 이런게 해도 되는구나 생각함 나중에 말하면 왜 그때는 바로 말하지 않앗나 하면서 싸움에 원인도 됨
바로바로 말 하는 펀 입니다
안녕하세요. 애인과 기분 나쁜 일이 있을 때 바로 말하시는 것과 시간을 두고 말하시는 것은 사람마다 다 차이가 있습니다. 서로 간에 다 장단점이 있지요. 상대방의 성향에 따라서 맞춰가시는거를 추천드립니다.
전 바로바로 말하는편입니다.
아무래도 안좋은것 하나하나 쌓아놓고이야기하면 같은말을 하더라도 말한마디에 날이 서게되서 듣는 사람도 잘못한것을 알면서도 기분나쁠수가있거든요.
그래서 전 바로바로 말해주는 편이었어요.
남자들은 단순해서 말안하면 평생을 모르고 살거든요.
그래서 일일이 아이처럼 문제되는 부분을 이야기하고 바로바로 행동을 잡아주는게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