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를 하다보니 전문성의 한계를 느껴 공인노무사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합니다.

평일 3시간, 주말 8시간 정도의 공부양으로 1차와 2차를 동시에 노리는 동차 합격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궁금하며 아니면 첫 해는 1차만 확실하게 합격하고 다음해에 2차를 노리는게 좋을까요 평균 합격률도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1. 어렵습니다.

    2. 질문자님이 제시한 공부량만으로 1, 2차 시험을 동시에 합격할 수 있는 만만한 시험이 아닙니다.

    3. 따라서 공부량을 늘리시거나 현실 가능한 목표를 세우시기 바랍니다. 1차 합격률은 타 전문자격사 시험보다는 상대적으로 높으나, 2차 합격률은 한자리 수(7% 대)로서 상대적으로 타 전문자격사 시험보다 합격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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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동차 합격의 가능성이 없다고 보기엔 비교적 많은 시간을 공부에 할애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첫 해 1차 합격 후 다음 해 2차를 준비하는 전략이 더 안정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평일 3시간, 주말 8시간을 투자하여 노무사시험을 동차합격하기는 어렵다고 보입니다. 그렇다고 1차만 하지

    마시고 2차와 병행하여 하시길 바랍니다.(2차도 미리 해놔야 동차는 어렵더라도 다음 해에 합격할 가능성이

    커진다고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우선 노무사 시험은 1차와 2차의 갭이 대한민국 자격증 시험 중 가장 큰 편에 속합니다.

    ​1차 시험 (객관식, 절대평가)은 객관식으로 평균 합격률이 40% ~ 50% 대를 유지합니다. 기본서와 기출문제를 정직하게 회독하면 직장인도 계획하신 주 31시간으로 3~5달 만에 충분히 합격 점수(평균 60점)를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관건인 ​2차 시험 (논술형, 상대평가)은 합격률이 고작 8% ~ 10% 내외입니다. 특히 법학 답안지를 백지에 대법원 판례 문구를 그대로 현출해 내야 하므로, 고도의 암기와 서술 훈련이 필요합니다. 전업 수험생들이 주 70~80시간씩 갈아 넣는 시험입니다.

    이에 현실적으로는 생동차(첫해 동시합격)'가 아닌 '유예(이듬해 최종합격)'를 목표로 잡으셔야 합니다.

    또한, 주 31시간은 전업 수험생에 비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수험 시간을 확보하여야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있다고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동차합격을 목표로 세울 수는 있으나,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높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준비를 할 때에는 1차와 2차 공부를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