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까칠한호저172
주거비는 소득의 얼마 비중이 마지노선인가요?
이번에 직장을 옮기면서 집을 구하는데 강남 쪽이라 많이 비싸더군요. 비싸도 직주근접을 챙길지 고민인데 주거비는 소득의 얼마 비중이 마지노선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번에 직장을 옮기면서 집을 구하는데 강남 쪽이라 많이 비싸더군요. 비싸도 직주근접을 챙길지 고민인데 주거비는 소득의 얼마 비중이 마지노선인가요?
===> 일반적으로 재무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주거비 비중의 마지노선은 소득의 30% 내외입니다. 이 기준은 흔히 “30% 룰”이라고 불리며, 월급에서 월세나 대출 상환, 관리비까지 합친 주거비가 30%를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재정적으로 안정적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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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단 해당 부분에 기준은 없습니다. 다만 통계상 주거비에는 월세. 대출이자, 관리비등이 포함되며 보통 소득기준으로 평균주거비의 비중은 20%이내로 하는게 안정적이라는 지표가 있습니다. 다만 숫자상 내용일뿐 실제 1인가구를 기준으로 소득의 30~40%정도가 월세로 지출되고있고, 이로 인한 다른 부분 소비가 줄어들게 되고 생활만족도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에따라 소득의 30%을 주거비용으로 사용할 경우 일상적인 생활에서의 만족도가 낮아진다고 보는게 맞을 듯 하고, 이는 곧 질문에서 말하는 마지노선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마다 생활비의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마지노선을 정확하게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현행 금유권에서 DSR 40% 선에서 대출을 제한을 하는 이유는 과도한 대출로 인해서 생활이 어려운 것을 미리 방지를 하기 위해서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즉 소득에 40% 정도는 대출 원리금 갚는데 쓰시는 것이 그나마 안전하지 않을까 사료되고 과도한 대출로 인해서 생활비에 문제가 발생이 될 수 없는 수준으로 맞추시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재정 저눈가들이 권장하는 주거비의 심리적, 경제적 마지노선은 세후 월 소득의 30% 이내이며 이를 초과할 경우 저축이나 노후 준비 등 장기적인 재무 설계가 무너질 위험이 큽니다. 강남권의 비싼 월세를 고려하더라도 관리비와 대출 이자를 포함한 총비용이 소득의 35%를 넘지 않도록 설정해야 직주근접으로 얻은 시간적 여유를 온전히 삶의질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산 형성기에는 주거비 비중이 커질수록 시드머니를 모으는 속도가 급격하게 느려지므로 출퇴근 시간 단축이라는 이점과 매달 사라지는 고정 비용의 가치를 냉정하게 비교해 보아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삶의 만족도를 위해 직주근접을 선택하시되 월 소득의 3분의 1이라는 기준점을 최대한 지키면서 예산에 맞는 매물을 선별하는 것이 재정적 고립을 막는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직주근접을 선택하는 경우는 35~40%까지 허용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대신 출퇴근 시간,체력/시간이 절약됩니다
자기계발나 부업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강남이면 이 선택이 꽤 합리적인 편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권장하는 주거비의 심리적 마지노선은 세후 월 소득의 30%입니다.
주거비가 30%가 넘어가면 저축이나 노후 대비, 취미 생활 등 다른 삶의 영역이 급격히 위축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소득 대비한 주거비의 비중은 보통 20%가 넘으면 부담이 과중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30%가 넘으면 주거비 과중으로 위험한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주거실태조사에 따르면 2024년도 전국의 소득대비 주택임대료비율은 15.8%, 수도권은 18.4%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