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진심잠이많은프레리도그

진심잠이많은프레리도그

여동생과 싸움 후 , 여동생이 경찰 신고했습니다

아침에 일이 있어 밖에 있다가 점심식사하러 집에 와서 여동생과의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싸움 과정은 적다보면 너무 길어서 다 말하기 어려운것 같고요. 말다툼 도중 제가 먼저 고성을 질렀고, 서로 소리지르다가 제가 먼저 냉동식품 봉지를 바닥에 던졌습니다. 그리고 동생 얼굴 앞에가서 경고성 말을 했고, 그 후 여동생이 바로 발로 차, 저는 바로 거기에 좌측 어깨를 수차례 폭행했습니다. 멍이 들정도로요. 제가 자리를 피했고, 여동생은 제가 떠난 뒤 경찰 신고를 했습니다. 저도 연락받고 경찰서가서 간단하게 진술서 작성했습니다.

그 뒤에 살펴보니 제 왼쪽 팔에 긁힌 자국들이 나있는 걸 봤습니다. 근데 제가 이걸 경찰들에게 말하지도 않았고, 진술서에 작성하지도않았는데 (서로 몸싸움을 했다 정도로 기술했급니다)

지금 다시 연락해서 말을 하는게 맞을 까요??

그리고 합리적으로 생각했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되는지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저는 죽이겠다 이런 발언은 안했고 욕설만 했습니다. 그리고 여동생과 갈리는 부분이 제가 칼을 들었다는데 저는 칼을 든적이 아예 없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성훈 변호사

    김성훈 변호사

    변호사김성훈법률사무소

    안녕하세요. 김성훈 변호사입니다.

    질문자님에게 유리한 사정에 대하여는 전화를 하든, 서면을 제출하든 해야 참작이 되기 때문에 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결국 본인이 구체적으로 진술하지 않은 부분을 진술하게 되면 여동생분 역시 가정폭력 등이 문제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서로 고소를 진행하는 것보다는 양친께 중재를 요청하셔서 서로 처벌을 하지 않는 쪽으로 진행을 하시길 권유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