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군포 전세 이사 고민: 혼자 살기, 공원·운동장, 조경 일자리 접근성 어떤가요?
과천에서 10년 넘게 살다가 전세 만기 때문에 이사를 준비 중입니다. 과천은 전세가 거의 없어 군포, 안양, 수원 등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혼자 살 예정이라 너무 조용하고 외곽 느낌이 강한 곳보다는 마트, 공원, 도서관, 대중교통 등 생활감이 있는 동네를 선호합니다. 운동을 꾸준히 해서 운동장이나 공원 접근성도 중요합니다.
향후 조경기능사 취득 후 전정·유지관리 쪽 일을 생각하고 있는데, 자차 없이 대중교통 출퇴근 가능한 공원관리, 아파트 조경관리, 공공시설 녹지관리 같은 일자리 접근성도 고려 중입니다.
군포 산본·금정·군포역 주변은 혼자 살기, 전세 안정성, 생활편의시설, 공원/운동장 접근성, 조경 유지관리 일자리 측면에서 어떤 편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