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 증상때문에 신경주사 맞은 후 일상관리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1. 잘때 옆으로 눕지 말라그래서 반듯하게 누워 자는데 허리가 너무 뻐근해요... 무릎 밑에 베개를 둬도 뻐근해요..
  2. 버스타고 출퇴근 하는데 서서 가는게 낫나요 앉아서 가는게 낫나요? 둘다 쉽지는 않아요..
  3. 회사에서 일할때 몇분에 한번 일어나서 걸어줘야 되나요? 일단 항상 모든 자세를 척추가 길어진다고 생각하고 배에 힘 살짝 들어가게 하고 있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디스크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주무실 때는 바른 자세로 주무시는 것이 좋으며 허리나 무릎에 적절한 높이의 베게를 사용하시는 것이 허리에 부하를 줄여 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앉아 있는 것보다는 서 있는 것이 허리에 부하를 줄여 주지만 한 동작으로 서 있는 것은 좋지 않으며 중간중간 움직여 주시며 자세를 바꾼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에 장시간 앉아서 일을 하신다면 30분-1시간 간격으로 일어서서 움직여 주시는 것이 좋으며 허리를 앞으로 숙이거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등 허리에 부하를 주는 활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신경 주사를 맞았다고 해서 디스크가 완전히 나은 것은 아니며 지금처럼 일상에서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옆으로 눕지 말라 그래서 무조건 바로 누워서 자야 하는 것 아니지만 되도록이면 잠잘 떄는 바로 누워서 주무시데 무릎 밑에 베개를 놓고 주무시면 허리에 부담을 덜어줄 수 있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또한 옆으로 누워서 잘 경우 무릎 사이에 베개를 끼워 주시고 허리를 약간 구부려 허리에 부담을 덜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버스 출퇴근 중에도 장시간 서있는 것보다는 앉는 것이 좋으며 앉아있을 때는 허리를 등받이에 붙이고 엉덩이를 깊숙이 넣어서 앉아주시고 다리를 꼬지 않는게 좋습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하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반듯하게 누웠을 때 허리가 더 아프다면 옆으로 누워 무릎 사이에 베개를 끼는 자세가 오히려 편할 수 있으니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버스에서는 오래 서 있거나 오래 앉아 있는 것보다 가능하면 중간중간 자세를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에서는 30~60분마다 1~2분 정도 일어나 가볍게 걷고 스트레칭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배에 가볍게 힘을 주는 것은 좋지만, 너무 긴장하며 자세를 유지하면 오히려 근육이 뻐근해질 수 있습니다. 잘 관리 해주시길 바랍니다. 빠른 쾌유을 빕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1. 옆으로 누우셔도 다리 사이에 베개를 끼우고 어깨한쪽너비만큼 베개를 높여주시면 허리에 부담이 줄어듭니다.

    2. 번갈아서 해주시는 것이 낫습니다.

    3. 30분에서 1시간 정도, 상황에 따라 조금 더 자주 해주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1.무릎밑에 베개를 둬도 뻐근하면 베개 높이를 조금 바꿔보세요! 그래도 불편하면 다음진료때 꼭 말씀하는걸 추천드립니다. 2. 버스에서는 한자세로 오래 있는것만 피하면 됩니다. 덜아프면 앉고, 앉아있으면 더 불편하면 중간에 서는 식으로 자세를 바꿔주세요. 3. 회사에서는 30분정도 앉아있었다면 1~2분정도라도 일어나서 움직이거나 걷는게 좋습니다.

    배에 힘을 살짝 주는건 좋지만 계속 힘을 주고 긴장상태로 있지는 마세요! 허리를 과하게 펴지말고, 편안하게 세운다는 느낌이면 충분합니다!

  •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1.허리에 압력이 안가게 잘하고 계십니다 너무 뻐근하시면 허리 밑에 수건을 접어서 두시는 것도 허리에 도움이 됩니다

    2.서서 가시는 게 허리의 커브유지가 편해서 서서 가시는게 좀 더 수월하실겁니다

    3. 대략 40분 마다 한번 씩 걸어주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