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하루 평균 4시간 정도 자는게 많이 안 좋을까요??

육아하다보니 육퇴후 바로 자는게 시간 아까워서 힝상 새벽 3시쯤되서 자요.

프리랜서라 일이 없을땐 없고 출근시간도 유동적이라 3.4시간 잔 날은 낮잠을 두시간정도 잡니다.

이렇게 자면 몸에 많이 안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단기적으로는 문제된다고 볼 수는 없겠으나, 장기적으로는 피로 누적, 면역력 저하 등으로 인한 신체, 정신상의 이상이 발생할 수 있으니, 최소 6시간 이상의 수면을 확보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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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해당 질의 내용은 노동관계법령과 무관한 사항으로 보입니다. 관련 카테고리에 질의해보시는 것이 정확하겠습니다.

    의학 / 건강 카테고리가 있다면 여기에 질의하시어 전문적인 답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1. 네, 당연히 부족한 수면시간은 신진대사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없습니다.

    2. 따라서 최대한 수면시간을 확보하시기 바라며(7~8시간), 규칙적인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하루 4시간 수면은 낮잠으로 보충하더라도 권장 수면 시간에 미달하므로 장기적으로는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급적 수면시간을 늘리는 방향으로 일정을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평균 7시간에서 8시간 정도의 수면이 권장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대부분의 성인에게 하루 4시간 수면은 신체 및 인지 기능 저하를 유발하는 절대적인 수면 부족 상태입니다.

    수면학회에서는 성인의 경우 6 ~ 8시간의 수면을 권장합니다. 4시간 수면 후 낮잠을 안자는 것 보다는

    자는게 건강상 좋다고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프리랜서라 부족한 잠을 낮잠 2시간으로 보충할 수 있는 것은 그나마 다행이지만, '수면의 양'이 채워진다고 해서 '수면의 질'까지 대체되지는 않습니다.

    수면 부족과 불규칙한 패턴이 누적되면 면역력이 떨어져 잔병치레가 많아지고, 감정을 조절하는 뇌 기능이 저하되어 육아나 일을 할 때 더 쉽게 지치고 예민해질 수 있습니다.

    나만의 자유 시간을 누리는 즐거움도 중요하지만, 그 즐거움을 오래 누리려면 아이를 돌보고 일을 버텨내 주는 '내 몸'이 먼저 건강해야 합니다

    이에 육아문제 때문에 현실적인 여러움이 있더라도, 수면 시간은 새벽 1~2시 취침으로 당겨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