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죄를 지었다면 당연히 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신상도 공개를 해야 한다고 생각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티비에서 보면 죄를 지은 사람의 얼굴이나 손을 수건으로 가리는 장면을 흔히 볼수 있습니다. 죄를 지은 사람을 수건으로 가리는 이유는 무엇 때문에 그런 건가요?
대개의 경우 경찰에 붙잡혔을때 수건으로 얼굴을 가리는데 무죄추정의 원칙이 적용되어 확정판결이 있을때까지는 무죄로 추정되기 때문입니다. 만에 하나 무죄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신상정보를 가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일부 흉악 범죄자의 경우에는 사안이 너무 중대하고 범행이 명백한 때에는 심의위원회를 거쳐서 신상정보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