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갱년기증상으로 우울감이 심해서 그럴 수도 있어요 그런데 이러한 이유는 뭐냐면 뒷통수 치는사람, 조금이라도 무리 될만하다 싶으면 도움 안주고 뒷짐쥐고 있는 사람들을 많이 겪다보니 점점 세상을 살면서 인간관계가 어렵고 힘들다 느끼면서 부질 없다는거 무의식적으로 체감 되어서 그렇습니다. 제가 왕따, 고립 조장 하는 거 절대 아니지만 정말 불편한 진실이긴 합니다 오히려 챙겨줄 사람은 나 밖에 없다 생각하시고 그런 상황을 인지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