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 날, 다들 있으신가요?

평소에는 이것저것 잘 챙기면서 지내다가도 가끔은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냥 누워서 쉬고 싶은 날이 있잖아요.

특별히 힘든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의욕이 뚝 떨어질 때가 있는데요.

이럴 때 억지로 움직이시나요, 아니면 그냥 하루 정도 푹 쉬시나요?

여러분은 이런 날 어떻게 보내시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에어컨을 너무 많이 켜고

    지내서 그런지 아무것도 하기 싫고 입맛도 없고 무기력증처럼 움직이기도 싫을 때가 있어요 이럴 때는 그냥 밥도 배달시켜 먹고 아무것도 안 하고 이틀 지나니까 괜찮아졌어요 그뒤로 밤에잘때 에어컨 끄고 자니까 괜찮은것 같아요 환기도 없이 24시간 에어컨을켜면 공기가

    안좋아지나 봅니다 문을 열어야 그나마 쾌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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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수시로 그런 것 같아요

    아무것도 안 하고 안했는데도 힘 빠지고 늘어지는날 있어요 ㅠㅠ

    구냥 쉬어버려요 .. 하고싶은거 하면서 쉬어요 

    이럴때 뭘 해봤자 집중 안되더라구요

  • 아무것도 하기 싫은 그날에도 내가 누구에게 소속된 사람인가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냥 몸이 원하는대로 하시길 권합니다.

    설령 소속된 경우라 할지라도 미리 말하고,그냥 몸이 하고 싶어하는대로 하시길 바랍니다.

    세상에 나 자신보다 소중한게 있을까요?

    오늘도 행복하시길요.

    감사합니다.

  • 저는 특별한 약속이나 일이 없을때는 그냥 쉬어버립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잠만자요. 내몸과 마음이 보내는 경고라고 생각해서 쉬어버립니다

  • 저도 가끔은 특별히 힘든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냥 누워서 쉬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그럴때는 꼭 해야할일만 해놓고 나머지는 억지로 움직이려고 하지 않고 그냥 편하게 쉬는 편입니다.

    하루이틀 푹쉬면 자연스럽게 다시 몸을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면 그때 일어나서 밀린 일도 조금씩 하고 운동도 하면서 다시 평소 생활로 돌아갑니다.

    매일 열심히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끔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는 시간도 필요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이미 푹 쉬었다고 생각해서요.

    지금은 그냥 여기저기 걸으면서 움직여보고 있어요.

    연휴 이후의

    삶도 있으니까 움직여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