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41살 모테솔로 입니다 조언주세요 .

어렷을때 어머니 가출에 부친이랑 35년살앗고 부친은 5년전 뇌경색으로 하늘가셧습니다 이제야 어머니랑 연락은되니 다혈질이시고 성격이소심하니 친구도 없구 주말마다혼자 여행다니죠 학창시절에 왕따경험에 여자인데 까인 트라우마로 그런지모르나 이제껏 연애도 못햇네요 일집하구 있는데 제가 인생을 잘못산거가요? 정말 힘듭니다 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취미생활를 시작하시는건 어떨까요? 주변에 뭔가 무료한 생활을 하다가 드럼방을 가면서 드럼을 치고 한달에 한번 학원에서 공연을 하면서 사람들도 만나고 활력을 찾은 친구가 있어요. 또 한친구는 암벽타기를 사작하더니 초보에서 이제 중급 정도 되는 실력으로 건강도 챙기고 거기서 사람들과 소통하며 즐겁게 보내는 데요. 아무래도 여러사람들과 어울릴 기회를 만드시는건 어떨까 싶어요. 예를 든거지만 본인이 뭔가 좋아하는 취미나 관심있는 분야가 있다면 시작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스트레스도 풀고 또 사람을 사귈 기회도 생기구요. 힘내세요!

  •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온거지 잘못 사신건 아니에요!

    하지만 그렇게 지내는게 너무 외롭고 힘드시다면 직장에서라도 마음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친구같은 동료를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

    아무래도 같은 직장 동료라면 대화도 잘 통할거고 당신을 이해해줄 수 있을 거에요

  • 소심하고 친구도 없는 사람이

    여행을 많이 다닌다니 의외네요.

    그래도 아픈 아버지랑 같이 계셨다니

    효자신 것 같습니다.

    왕따경험이야 가해자가 썩어빠진건데

    뭐하러 자책하나요.

    만약 그런걸로 돌려까는 누군가가 있다면

    역겨운 괴물들이니 상종하지 마세요.

    앞으로 좋은 인연과 만나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