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사 의료기술직 공무원 분 계신가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평소에 어떤 업무를 하시고 업무 강도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또 워라밸과 초과근무가 많은지 궁금하고

공무원이라는 직업 만족하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공무원은 아니지만 친구한테 들은거 바탕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부서별로 다르지만 보통 사무일을 위주로 본다고 합니다.

    자신이 치료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국가의료사업 보건소내 재활보건과 같은 일의 업무처리가 대부분이라 컴퓨터 활용능력이 좀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근무는 무조건 9 to 6이고 감염병 시즌이나 저번 코로나 사태가 아니면 초과근무 하는 일이 손에 꼽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년이 보장되니 마음 편하다고 말을 하더라고요. 하지만 다른 병원 물치사보다는 현재 페이가 적긴하다고 합니다.

    민원인을 만나는 것도 잘 없어서 직장동료가 아니면 인간관계스트레스가 적다고합니다.

    제 친구의 의견이니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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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공무원의 업무는 직렬과 부서에 따라 다르며, 민원·행정·현장 업무 등으로 업무 강도 차이가 큰 편입니다. 워라밸도 부서별 편차가 있어 바쁜 시기에는 초과근무가 잦지만, 비교적 정시 퇴근이 가능한 부서도 있습니다. 급여는 높은 편은 아니지만 고용 안정성과 복지 때문에 만족하는 공무원도 많습니다. 반면 민원 스트레스와 업무 부담으로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도 있어 개인별 만족도는 차이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업무강도는 근무기간이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일반병원보다 비규적 규칙적인 근무환경인 경우가 많습니다. 초과근무는 부서와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잦은편은 아니라 워라벨은 좋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다만 치료업무뿐 아니라 행정업무와 민원응대도 함께 수행하는 경우가 많아 적응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고합니다. 안정적인 고용과 복지에 만족하는 분들이 많지만 승진과 급여체계, 업무배치에 대해서는 의견이 다 다를수 있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선택해주신 카테고리와 큰 연관이 있어보이지는 않는 내용이므로 관련 직종 커뮤니티나 카페등을 참고하시거나 카테고리 변경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