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신장 몇cm에 체중 몇kg은 과체중,정상범위,저체중이라고

성별

남성

나이대

70대 +

기저질환

무관

복용중인 약

무관

신장 몇cm에 체중이 몇kg이면 과체중이다, 정상범위다,저체중이라고 판단하는 공식이 있는것으로 아는데요. 그 공식이 신빙성이 있나요? 왜냐하면,골격은 개인차가 많이 나는 부분이라 생각되는데 그 공식은 골격의 개인차를 무시한것 같거든요.

(뼈가 굵거나 약하면 체중에 영향이 클것 같은 생각)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

    질문하신 것처럼 bmi는 키와 체중만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골격 크기나 근육량의 개인차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근육량이 많은 사람은 과체중으로 분류가 될 수 있고 뼈대가 크거나 작은 차이도 어느정도 영향을 줘요!

    다만 bmi는 많은 사람의 건강 위험도 간단히 평가하는 지표로 유용하고 허리 둘레 체지방률 근육량 등을 함께 보는 것이 정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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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말씀하신 공식은 “BMl(체질량지수)”로, 키와 체중만으로 간단히 체중 상태를 분류하는 선별도구라서 기본적인 참고 가치는 있습니다. 다만 BMI는 “근육.지방.뼈의 무게를 구분하지 못하므로“ 골격이 크거나 근육량이 많은 사람은 실제 체지방보다 과체중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골격이 작거나 근육량이 적은 사람도 BMI만으로는 체지방 분포를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개인의 건강상태를 볼 때는 BMI만 보지 말고, “허리둘레, 체지방률,근육량, 혈압.혈당 등“을 함께 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흔히 말하는 키와 체중으로 정상/과체중을 판단하는 기준은 대부분 BIM인데, 간단하게 건강상 위험도를 평가하는 표라서 개인의 골격이나 근육량까지 정확하게 반영하지는 못한다고해요! 

    BIM 공식 자체가 신빙성이 없는건 아니지만 이숫자만 보고 이사람은 정상이고 , 과체중이다 이렇게 단정하기엔 한계가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BIM만 보기보다는 허리둘레, 체지방률, 근육량 등을 함께 보는게 더 정확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네, 말씀하신 것처럼 체질량 지수는 개개인의 골격이나 근육량 차이를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존재하는데요, 이는 1차적인 선별도구이고 보다 정확한 지표로는 허리둘레나 체지방률 및 허리-엉덩이 비율이나 손목둘레-키 대비율과 같은 지표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