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제가 손에 땀 과다증이있는데 생활할때 질문해요
은행atm기를 이용할때나 매장에서 카드로결제할때 손에 땀이나있는상태로 카드를잡아서 기기에넣으면 고장날수도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수민 전문가입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손에 땀이 있는 상태로 카드를 넣는 정도로는 기기가 고장 나지 않아요. ATM과 카드 단말기는 수많은 사람이 하루 종일 쓰는 기기라, 비 오는 날 젖은 손이나 땀 난 손을 당연히 견디도록 설계돼 있어요. 카드 투입구 안쪽의 접점과 자기헤드는 습기에 어느 정도 내성이 있고, 카드 한 장에 묻어 들어가는 수분은 아주 적어서 기기 내부 회로까지 영향을 줄 양이 못 돼요.
카드 자체도 마찬가지예요. IC칩과 마그네틱은 플라스틱에 밀봉돼 있어서 땀 정도로는 손상되지 않아요. 다만 땀은 소금기가 있어서 오랜 시간 반복되면 칩 표면에 얼룩이 남아 인식이 안 될 때가 드물게 있어요. 그럴 때는 마른 천으로 칩 부분을 살짝 닦아주시면 돼요.
굳이 습관을 하나 들이신다면 카드를 넣기 전 옷이나 손수건에 한 번 눌러 물기를 덜어내는 정도로 충분해요. 요즘은 카드를 넣지 않고 갖다 대는 비접촉 결제나 스마트폰 결제가 많아서, 이런 방식을 쓰시면 접촉 자체가 없으니 마음이 더 편하실 거예요 :)
안녕하세요. 설재훈 전문가입니다. 손에 땀이 조금 묻어 있는 정도이고 그 땀이 카드에 묻어서 ATM·결제 단말기에 넣는다고 해서 고장 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해당 기기 제작할때 어느정도는 물이나 이물질에 대해서는 고려해서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괜찮을 듯합니다. 다만 너무 많은 땀이나 물기나 이물질등이 묻은 카드를 여러번 넣다 뺏다 하거나 그 이물질이 기기에 들어가거나 하면 오류가 날수 있습니다. 너무 많은 땀이면 한번 마른 천으로 닦은 후에 사용하시길 권장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손에 땀이 조금 묻은 상태로 카드를 잡아 ATM이나 카드단말기에 넣는 정도라면 보통 기기가 바로 고장나거나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 정도의 습기는 일상적인 사용 중에 어느 정도 견디도록 만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카드가 눈에 띄게 젖어 있거나 땀이 심하게 많이 묻어 있는 경우 IC칩이나 카드 표면을 마른 휴지로 한 번 닦고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젖은 상태로 반복해서 계속 넣으면 카드 투입구 내부에 수분이나 염분들이 누적되어 접촉 불량이나 오염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물방울이 맺힐 정도로 젖었다면 ATM이나 단말기에 바로 넣지 않는 것이 안전하겠지요. 결국에는 손에 땀이 조금 있는 정도로는 걱정할 수준은 아니겠지만, 카드 자체가 젖었을 경우는 닦아서 사용하는 습관을 가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거의 땀으로 인해 고장날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땀에는 염분이 있어 ic 칩등에 오랜 기간 많은 양에 땀이 머물러 있다면 부식을 일으켜 고장이 날 수 있으나 사람에 몸에서 나오는 땀은 기본적으로 수초 혹은 1분 내로 휘발이 될 정도의 양입니다.
몇시간동안 머물러 부식시킬수 있는 양은 아닙니다.
땀으로 atm 고장이 될 가능성은 없으며 우려된다면 카드 넣을때 옷으로 한번 닦고 삽입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손에 땀이 많이 난 상태에서 카드를 만지고 기계에 카드를 넣는다 하더라도 ATM기나 카드 결제기가 고장날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IC카드 칩이나 결제기 입구는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의 습기나 오염물에 견디도록 설계가 되어 있죠. 손에 묻은 약간의 땀이 카드에 묻어서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내부적으로 정밀한 부품까지 침수되어서 고장을 일으킬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도 아주 희박한 확률이라도 땀에 묻어 있는 염분 성분이 IC체 금속 부위에 오랫동안 그리고 계속해서 반복해서 묻으면은 뭐 장기적으로 칩이 부식되거나 인식률이 떨어질 수는 있겠네요. 하지만 말씀드린 것처럼 확률은 거의 희박합니다. 그래도 불안하시다면 카드를 넣기 전에 옷이나 휴지로 칩 부위만 살짝 닦아 내고 사용하시는 게 좋겠네요. 결제기 자체는 수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만큼 단단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편하게 이용하셔도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손에 땀이 묻은 상태로 카드를 넣더라도 기기가 바로 고장 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카드 실물과 기기의 입출구는 어느 정도 습기나 외부 이물질에 견디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다만 지속적으로 많은 양의 땀이 들어가면 내부에 부식이 생기거나 인식 센서 오류를 유발할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그래서 카드 결제나 ATM 이용 직전에는 휴지나 옷에 손과 카드를 가볍게 닦아낸 뒤 삽입하는 습관을 들으시는 것이 안전하며 정 심리적으로 불안하시다면 땀이 닿지 않는 삼성페이 등 모바일 간편결제나 IC 카드 접촉 방식을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