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직금을받고그만둬야할까요.아님당장그만둬야할까요.

저는야간일을 거의15년정도

한거같은데요 지금일하는곳은

9개월째입니다.

일년에 급성위염이나

급성장염때문에 응급실에가서 수액을

맞아야 괜찮아집니다. 일반내과에서

주사나수액으로는 안되더라구요.

근데 제가 지금야간일을 하고있는데

아픈바람에 3일씩못나가서 사장님이

쉬지도못하고 대신일하느라 힘드신가

보네요. 물론그냥쉬는건아니고 하루

쉴때 10만원이 월급에서차감됩니다.

자꾸아파서 쉬려니 눈치보이고 그만두자니

8월말되면 1년이니 퇴직금이있거든요.

저도나름열심히 일해왔는데 한계가온건지

근데 3개월일하면 한달월급(퇴직금)이내꺼가되는데

형편도 좋지않은 편이니

퇴직금은받고 그만둬야하는게

맞겠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컨디션이 최우선으로 고려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근무기간 1년을 채워 퇴직금을 받으면 가장 좋지만, 3개월을 더 일하는 것에 몸에 큰 무리가 되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혹시 1년 계약직이라면, 계약종료로 만료할 때에는 실업급여 수급사유도 되는 점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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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현재로서는 재취업이 어려운 상황이므로, 가능하다면 근속기간 1년을 채우고 퇴직하는 것이 금전적인 측면에서는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만 1년을 초과하여 근무하는 경우에는 연차수당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퇴직금을 지급받기 위해 건강을 해치는 일은 없길 바랍니다. 해당 회사에 병가 규정이 있는지 확인해 보시고 있다면 병가 규정에 따라 병가신청을 하여 일정기간 치료에 전념하시거나 병가규정 없다면 사용자의 승인을 얻어 휴직하시기 바랍니다. 별도의 정함이 없는 한, 병가 및 병휴직 기간 중에도 근로관계가 유지되므로 그 기간을 합산하여 1년 이상이면 퇴직할 때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2 ~ 3개월 후 1년을 채우고 퇴사하면 퇴직금이 발생하기 때문에 기간을 채우고 퇴사하는게 좋겠지만

    건강문제도 있으니 잘 고민하셔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병원에 방문하실때도 의사분께 현재 건강상태에서

    야간에 3개월 계속근무를 하더라도 지장이 없는지도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