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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경사+햄스트링 짧음으로 운동이 어려워요

20대 후반 여자인데 후반경사가 심하고 햄스트링도 너무 짧아서 헬스장 가서 운동하려고 해도 다양한 자세에 어려움이 있고 평소에 걷거나 생활 하나하나에서 이미 몸이 많이 잘못되었다고 느껴요. 스트레칭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알고 있는데 햄스트링 늘리는 스트레칭이 조금씩 해도 늘지 않고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게 가장 좋은지도 잘 모르겠어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결해 나가면 좋을까요? 필라테스를 다니면 좋겠지만 그룹레스는 너무 고수분들이 많으셔서 따라가기가 어렵고 개인 레슨은 너무 가격이 부담됩니다. 차라리 나중에 아이를 낳고 나서 뼈나 근육이 유연해졌을 때 리셋 되었다고 생각하고 그때부터 하는 게 나을까요? 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니요.

    산전에 몸 만들어놓으셔야 출산도 수월해요.

    본인의 몸이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조금은 비용부담이 있어도 4,5회 정도는 개인레슨으로 입문하는게 후에 부상방지에 도움이 돼요.

    전 필테 4년차인데 첨엔 안됐던 동작들도 이젠 되는거보면 교정효과가 있긴 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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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집에서 할수 있는 방법으로는 덤벨을 양손에 쥐고 루마니안 데드리프트를 시도해 보시는 것입니다. 햄스트링이 늘어나야 유연하고 안 다칠수 있어요 유튜브에서 검색 하면 나오니 홈 트레이닝으로 시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