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색다른콜리160
바닷가에 살고시픈 낭만이 잇는데여?
아직 좀 이르기는 하지만 바닷가에 살고싶은 낭만 같은게 잇는데여.
지인들이 다들 다양한논리적인 이유로 반대를 하던데여.
바닷가라든지 강가 근처에 산다는것은 마니 불편한가여?
부동산전문가로부터알고시퍼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낭만과 현실에는 극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주택에서는 대표적으로 복층, 질문과 같은 바닷가앞 주택에서 거주하는 로망이 대표적인데, 단기적으로만 보면 매우 만족스럽지만, 1년 혹은 2년단위로 거주를 하는 상황이라면 실제 생활에서의 불편한점이 점차 다가오게 됩니다. 바닷가 근처는 일단 바람에 염분이 섞여 날라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부분들이 건물의 노후도를 급격히 높일수 있습니다, 그에 따라 관리부분이 매우 귀찮아 질수 있고, 잦은 해무나 안개등으로 집안내 습도관리등에서도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지역이 관광지라면 관광객 유입에 따른 소음등도 부담이 될수 있습니다.
추가로 그럴가능성이 높다고는 할수 없지만 해일이나 태풍등이 올 경우 자연재해 가능성도 도시에 해서는 높다는 점도 단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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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오션뷰 아파트의 장점은 아름다운 전망으로 힐링이 된다는 것인데, 특히 집 앞쪽으로 건물이 없고 더 이상 지어질 수 있는 공간이 없다면 멋진 전망을 찾는 수요는 지속되므로, 집값이 상승할 수 있어, 매물로 내놓는 경우 차익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연재해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악천후나 지진의 영향이 일반적인 장소보다 심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내진 설계나 긴급상황 대비책 등이 제대로 갖춰져 있는지 확인해야 하며, 바닷가 염분에 의한 부식 이나 여름철의 상대적으로 높은 습도 등도 문제점 입니다. 또한 유명 관광지 인 경우에는 외지인들의 방문으로 인한 혼잡이나 소음 등이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바닷가 많이 불편하다 말씀드립니다.
물가는 연중 습도가 내륙보다 높습니다. 여름철에 물론이고 겨울에도 집안이 눅눅해지기 쉽습니다. 제습기를 24시간 돌려도 옷방이나 이불에 곰팡이가 필수도 있습니다.
또한 염분이 있어 자동차 하부 세차를 자주 안해주면 부식이 될 수 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아직 좀 이르기는 하지만 바닷가에 살고싶은 낭만 같은게 잇는데여.
지인들이 다들 다양한논리적인 이유로 반대를 하던데여.
바닷가라든지 강가 근처에 산다는것은 마니 불편한가여?
부동산전문가로부터알고시퍼여?
==> 불편한지 여부는 주변 환경을 파악해아 하는 사항입니다. 그러나 가장 큰 장점은 습기가 많아 건강에 좋지 않는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해안가나 강가는 염분과 습기로 인해서 건물과 가전제품의 부식이 빠르고 유지보수 비용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자연재해에 따른 리스크와 보험료 부담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부동산 관점에서는 조망권 프리미엄으로 매매가는 높지만 지역에 다라서 환금성이 낮을 수 있고 실거주시에는 침수 이력과 건축물의 방습 설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낭만을 추구하신다면 바다가 바로 맞닿은 곳보다는 시야를 확보하면서도 지대가 높고 기반시설이 갖춰진 인근 배후지를 선택하는 것이 실거주와 자산 가치 측면에서 훨씬 합리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