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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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완료할때까지는 근무하라는 말이 타당한가요?
저는 학생이고, 주말 풀타임 알바를 뛰고 있습니다.
생활고 걱정으로 시작했으나 개강 후 컨디션 조절과 손목에 무리가 가기도 하고, 스케줄에 지장이 커서 그만둬야 할 것 같다고 하니 직영점이고 최소인원이 있는 알바라 근무자 구인될 때까지는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3주 후까지는 확실히 일하겠다고 했고 그게 4/19이고요, 정 안 구해지면 5월까지는 괜찮겠다고 말씀 드렸는데, 답장은 안 하셨어요. 제가 근로계약서가 6월 2주차까지인가 그렇고 중요한 시험은 6월 1주차에 있습니다… 그래서 5월이 마지노선인 셈이에요.
근데,이미 권장인원보다 2명 없고 한 달에 한 명 구인도 잘 안 되는 상황에서 알바 사이트 보니 아직 구인 시작도 안 하셨더라고요. 이러면 저는… 강제로라도 근무하거나 제 돈 주고 대타 구해야 하는 건가요? 이게 타당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