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건설일용직입니다. 일하다가 다친지 좀 됐는데 산재처리를 해서 병원비를 챙기는게 이득인지 아니면 개인적인 합의금으로 돈을 병원비보다 더 많이 받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6개월 전에 왼손 중지 골절이 됐었으나 계속 일을 하였고 현재는 대부분 뼈가 붙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1개월 전에 오른 손 검지가 그라인더에 살점이 떨어져나가는 사고를 당했고 현재 아직 회복 중입니다. 병원에서는 회복 기간이 얼마다 말은 못 하고 개인마다 회복 기간이 다릅니다만 되풀이하고 있어서 산재 신청을 한다고 하더라도 몇주나 치료 기간이 필요한지 정확하게 모르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산채처리를 해야할지 그냥 개인적인 합의금을 받고 계속 일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