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기사입니다 땀을많이 흘리네요 방법이

성별

남성

나이대

50대

복용중인 약

고혈압

건축기사인데 땀을많이 흘리고있어요 다른사람보다 많이 흘리고 있는거같습니다 특히 얼굴 하고 상체부위여 다한증인가요 아침부터 땀많이 흘려서요 물이 작은병으로2~3병 하루에 먹고있어요 땀 안흘리는 방법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고 물과 전해질 보충을 춘분히 해주셔야합니다. 얼굴땀이 심하다면 땀 흡수밴드나 쿨링 제품을 사용하는것도 추천드립니다! 건설현장처럼 더운환경에서는 땀이 많이 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계절과 상관없이 땀이 너무 많거나 가만히 있어도 줄줄나는 정도라면 피부과에서 다한증 여부를 확인해보는것이 좋습니다. 필요하면 바르는 약이나 먹는약, 보톡스같은 치료를 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

    건설 현장처럼 더운 환경에서 땀을 많이 흘리는 것은 정상적인 체온조절 반응일 수 있어 땀의 양만으로 다한증이라고 보긴 어려워요

    물을 2~3병만 마신다면 땀을 많이 흘리는 날에는 부족할 수 있으니 갈증과 소변 색을 기준으로 수분을 보충하고 장시간 땀을 흘리면 전해질도 함께 보충하세요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건축 기사시고 건축현장에서 일을 하면서 땀을 많이 흘린다면 다한증일 가능성도 존재 합니다.

    다한증은 다른 사람들 보다 유난히 땀을 많이 흘리고 조금만 움직여도 얼굴이나 겨드랑이 손 발 등에 땀이 많이 나고 더운 환경이 아니어도 땀이 많이 나고 일상생활에서 불편할 정도로 땀이 많이 나는게 특징입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보다 유독 많이 땀을 흘린다면 다한증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땀을 줄이기 위해서는 작업 전후로 충분한 수분 섭취 및 물만 계속 마쉬기 보다는 땀을 많이 흘리는 날에는 전해질도 함께 보충을 해주시는게 좋으며 통풍이 잘 되는 기능성 작업복의 착용 및 카페인 술 매운 음식은 땀을 더 유발할 수 있으므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만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최근에 땀을 많이 흘리거나 밤에도 식은땀을 많이 흘리고 체중 감소 및 두근거림 손 떨림이 함께 있고 땀 때문에 일상 생활 및 업무가 어려울 정도라면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건설 현장에서 일하면 더울 때 땀이 많을 수 있지만, 다른 사람보다유난히 얼굴과 상체에만 많이 난다면 “다한증” 가능성도 있습니다. 수분은 충분히 드시되, 땀을 많이 흘리면 전해질도 함께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고, 카페인.매운 음식은 줄이면 땀을 조금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심하면 피부과에서 다한증 진료를 받아 바르는 약, 먹는 약, 보톡스 등의 치료를 상담해 보시기 바랍니다. 빠른 쾌유을 빕니다!!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일을할때 땀을 많이흘리는 직업이라면 평소 수분섭취가 굉장히중요합니다

    또 어느정도의 나트륨도 같이 흡수해주는것이 좋은데요 따로따로 섭취하기에는 어려움이있으니 이온음료를 섭취하는게 도움이될수있습니다

    또 어느정도의 체력을 만들어놓는것이 중요하기때문에 평소에 체력운동을 꾸준하게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일을하고나서는 너무 힘들어서 운동을 하기 힘들긴하겠지만 장기적으로볼때에는 몸에 더 도움이되는일이니 하루에 1KM달리기정도로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일을할때 부상의 위험을줄이기위해서 스트레칭을 꾸준하게하는것도 중요하니 유튜브르참고해 약한강도의 동작부터 천천히 따라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다한증은 증상만으로 단정할 수 없으니 필요시에는 병원 진료를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고, 무더운 여름철 현장직 특성 상 땀 배출이 많습니다.

    수분 보충을 위해 물을 준비하시거나, 전해질 보충을 위한 이온음료 및 주기적으로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건설현장에서는 더위와 활동 강도 때문에 땀 배출이 커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몸의 반응이에요. 다만 땀과 함께 수분과 나트륨, 칼륨 같은 전해질도 빠져나가기 때문에 물만 많이 마시면 오히려 몸의 균형이 깨질 수 있어요. 그래서 하루에 두세 번은 이온음료를 조금씩 섭취하시거나, 음식에 소금을 약간 더해서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땀을 많이 흘린 뒤에 어지러움이나 두통, 근육 경련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몸에 경고 신호가 오는 것이니 반드시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세요. 옷은 땀 배출이 잘되는 통풍성 좋은 소재로 입으시고, 출근 전에 수분을 충분히 마셔두면 오후에 탈수로 인한 피로감을 줄이는 데 좋아요. 이런 방법으로도 조절이 잘 안 되고 쉴 때도 땀이 계속 많이 나거나 갑자기 증상이 심해진다면 한 번쯤 가까운 병원에서 상담받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