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근 운동으로 하는 시티드 레그 레이즈

저녁식사를 적게 먹을때에는 밤 9시 이후에 늘 배고 고프기 마련인데요.

그래서 저녁식사를 많이 하자니, 저녁시간 이후에 헬스장 운동이나 복부 운동을 하는 경우는 별로 없어요.

주로 운동을 점심식사 후에 헬스장 가서 1시간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20분 정도 합니다.

저녁식사 조금 먹고나서는, 밤에 배고프지 않게 되도록 적게 움직이려고 하는데요.

너무 배고프면 뭘 좀 먹고 자고 괜찮으려나요?

라면 까지는 아니더라도, 두유1개와 식빵 2장 정도는 어떨까요.

항상 잠자기 2시간~3시간 전에는 되도록 위장을 위해서,

금식하라고 하던데요.

만약 밤11시에 배가 너무 고파서 간식(두유1개, 식빵2장)먹게 되면,

잠은 새벽에 1시쯤 자야 건강에 좋은건지 모르겠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점심시간의 고강도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 후 저녁 식사량을 과하게 줄이시면, 인체에서 에너지가 고갈되었다고 판단을 해서 밤 늦게 강한 허기 싸인이 찾아오게 됩니다. 밤 11시에 선택하신 식빵 2장, 두유 1개는 합계 약 300kcal 내외의 열량을 가지며, 식빵의 정제 탄수화물이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켜서 인슐린을 과다 분비하게 만들고 수면중 지방 연소를 방해할 위험이 크답니다.

    • 위장 건강을 고려하시면 음식물이 위를 완전하게 통과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계산해주셔서, 최소 2시간 이후인 새벽 1시쯤 취침하는 것이 역류성 식도염을 방지하고 숙면을 취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이 되겠습니다.

    위장에 음식물이 남아 있으면 수면 중에도 장기가 계속 활동을 해야해서 뇌가 깊은 잠에 들지 못해 다음날 컨디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현재의 식단보다 저녁 식사시 식이섬유와 단백질(하루 체중 x 1.6g 이상) 비중을 높여서 포만감을 길게 가져가시거나, 야식을 드셔야 할 경우 식빵보다는 혈당 지수가 낮은 모듬견과나 삶은 달걀같은 단백질 위주로 섭취하셔서 시티드 레그레이즈와 같은 복근 운동 효율을 끌어올리며 체지방 축적을 줄여주는 방식이 필요하겠습니다.

    [요약] 밤 11시에 드신다면 새벽 1시 취침이 건강상 더 안전하며, 장기적으로 보면 식빵 대신 단백질 위주 간식으로 교체 해주시는 것이 복근 관리에 유리하겠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