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노위에서 국선, 사선 고민 상담 질문
지노위 패배 이후 중노위를 접수한 상태인데, 중노위에서 국선을 해야 할지 사선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사선을 한다면 착수금을 줄 형편은 안 돼서 착수금 없이 성공보수를 세게 할 수밖에 없어요. 그렇게 하면 보수는 130~300 정도 될 것 같아요.
국선의 경우는 이겨봤자 20 정도밖에 추가로 받는 것이 없는 거로 알고 있어서,, 그렇게 열심히 해줄지 모르겠어요.
지노위는 대리인 도움 없이 했어요 사정이 있어서.
제가 노무사계의 현실을 모르니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ㅠㅠㅠ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국선노무사가 사건을 어떻게 진행할지는 다른 노무사가 평가하기는 어렵습니다
초심에서 기각된 사건이라면 국선노무사든 사선노무사든 전략이 구체적이고 소통이 원할한 분으로 선임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현재 질문자님의 상황에서 뭐가 더 유리하다고 단정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국선이든 사선이든 새로운 증거 등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지노위 결과가 중노위에서 바뀌는 확률이 높지 않습니다. 비용상 어려움이 있다면 국선을 선임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호병 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드립니다.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지는 각자의 형편에 따라 판단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
별도로 노무사를 선임하여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착수금과 성공보수의 비율은 사전에 협의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기중 노무사입니다.
인사노무분야는 노동법에 관한 상담을 하는 곳이고 노무사 선임에 관한 질문을 하는 곳이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지노위에서 졌다면 중노위에서도 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용을 지불하시더라도 실력있는 노무사에게 사건을 위임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