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아파트 전세 빌트인 가전제품 고장은 어떻게 해결하나요?
입주청소 하는바람에 목요일 입주날에 고장나있다고 얘기하고 다음날에 as부를거라고도 연락 남겨두었는데
집주인한테 말하니까 자기가 왜 고쳐줘야하냐
전세면 1-2년간은 자기집이지 않냐 진작 들어와서 확인하고 전 임차인한테 물어내라해야지 왜 자기가 왜고쳐주냐고 한마디도 못하게 하네요
부동산에서 전임차인한테 전화해보니까 자기는 전날까지 잘 썻다고 했다해서 제 과실이라는데 어이가 없네요
부품값만 28만원이라는데 이걸 제가 물어줘야하는건가요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진우 변호사입니다.
임대목적물에 설치되어 있던 가전제품의 경우에는 당연히 임대인이 책임지고 수리를 해줘야 하는 부분입니다. 질문자님의 소유가 아니라 임대인의 소유이므로 고장이 나면 임대인이 수리를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질문자님이 물어주셔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입주 이후에 곧바로 발견된 하자라는 점과 빌트인 가전제품이라는 점에서 그 내구연한 자체가 원래 짧은 게 아니라면 임대인의 부담이라고 봄이 타당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성훈 변호사입니다. 질문자님이 사용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고장이 났다면 이는 임대인이 보수의무를 부담하는 부분입니다. 전세기간 동안 임차인 집이라는 임대인의 주장은 아무런 근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