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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힘든 일이 계속 겹치면서 죽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드는데, 이런 마음이 들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고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좋을까요?
최근 힘든 일이 계속 겹치면서 죽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드는데, 이런 마음이 들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고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좋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지금 현재 마음의 병이 크신 것 같군요,
가장 먼저 도움을 요청 할 수 있는 대상은
가족 이겠습니다. 가족과 대화적 소통의 시간을 가지면서 심리적 + 정서적 치유를 받음이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가족 이외 도움을 요청 할 수 있는 대상은 가까운 친구 및 지인 이겠으며
이러한 대상들의 도움이 적절치 않음이 크다 라면 그때는 심리상담센터 상담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이 힘들 때는
명상을 통해 마음을 다스려 보는 것 , 취미 생활을 가져보는 것, 감정 일기를 적어보는 것 등이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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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죽고 싶다는 생각이 반복된다면 혼자 견디지 마시고, 믿을 수 있는 가족, 친구에게 지금 상태를 알리고 정신건강의학과나 상담기관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특히 당장 자신을 해칠 것 같다면 혼자 있지 말고 주변 사람에게 함께 있어 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생명의전화 1588-9191에서도 24시간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누구든지 힘든 일이 겹쳐서 올 수 있고, 감당하기 힘들어 극심한 고통 속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전화 번호 입니다.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정신 건강 상담 전화 1577-0199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고... 글을 읽어보니 마음이 너무 힘들어 보이세요
얼마나 힘드셨으면 이렇게까지 글을 올리셨을까 생각에
여러모로 힘드신게 여기까지 느껴져서 참 안타까워요..
최근 감당하기 어려운 힘든 일들이 겹치게 되면은
마음이 얼마나 무겁고 지치셨을지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
원래 힘든일은 꼭 한꺼번에 몰려오고..
사람이라서 힘든일들을 다 감당하기 어렵다보니
안 좋은 생각이 드시는거 같아요..
하지만, 지금 이 감정은 순간적인 감정이기도 하고
모든건 다 영원한것이 없듯이, 이 닥친 힘든 일들도 언젠가는
꼭 지나간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부탁인데 절대 안 좋은 생각은 하지마세요~
분명히 이 일들도 지나가고, 나중에 오늘을 돌이켜 보았을때그떄 잘 견뎠다고 느끼는 날이 분명히 올테니까요
일단 먼저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신 상황이니
경제적 여유가 있으시다면, 정신과 병원에 내원을 해보시거나
심리상담센터에 가보셔서 꼭 상담을 받아보셨으면 좋겠어요
상담을 받으시면서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아보시고
심리치료도 한번 받아보시면서.. 해결해가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직접 돈내고 상담을 받기가 어려운 상황이시라면은
전화로 전문가들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24시간 운영, 전국 어디서나 무료 상담)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24시간 운영)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한번 전화해 보셔서 꼭 상담을 받아보셨으면 좋겠어요
이런 상황이실수록 혼자 계시지 말고 가족이나 믿을 수 있는
주변 사람에게 지금 내 마음이 너무 힘들다고 솔직하게 알리시거나
전문가한테 전화하도 해보셔서 꼭 도움을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일단 절대로 삶을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이거 또한 다 지나간다고 생각을 하자구요~
지금보다 많이 풀리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우선 믿을 수 있는 가족, 친구, 또는 직장 동료에게 지금 힘든 상태를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세요. 혼자 있는 것보다 누군가와 함께 있는 것이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또한 정신건강의학과나 지역 정신겅복지센터에 가능한 한 빨리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지금 당장 도움이 되는 방법은 생각나는 사람 중 가장 믿을 만한 사람에게 현재 본인의 상태를 솔직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가족이나 친구, 배우자, 주변의 동료든 누구라도 괜찮습니다. 누군가에게 본인의 감정을 이해 받는 다고 생각되거나 위로 받는 다는 생각이 들면 부정적인 생각을 떨쳐 버릴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친구 또는 가족, 그리고 정신건강의학과에 상담을 받아보시고 그래도 같은 생각이 든다면 자살 예방 상담전화 109도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얼마나 힘드셨으면 그런 생각을 하셨을까요. 감히 그 고통을 다 헤아릴 수 없지만 너무 걱정스럽고 가슴이 아픕니다.
지금의 고통은 혼자서 버텨낼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 것이니 절대 혼자 참지 마세요. 마음의 병도 몸의 병과 같아서 정신건강의학과에 방문해 적절한 처방 약을 먹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으면 상태가 빠르게 좋아질 수 있습니다.
무기력하고 괴롭더라도 우선은 따뜻한 밥한끼 잘 챙겨 드시고, 조금이라도 깊이 잘 자야 뇌와 마음이 버틸 힘이 생깁니다. 부디 스스로를 돌보며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많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것 같습니다.
혼자 견디려고 하지 마시고 가족이나 믿을 수 있는 친구, 담당 정신건강의학과 의료진에게 지금의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죽고 싶은 생각이 강해지거나 스스로를 다칠 것 같다면 혼자 있지 말고 즉시 가까운 응급실을 방문하거나 119에 도움을 요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마음은 도움을 받으면 충분히 완화될 수 있으며, 혼자 감당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지금 너무 힘든 상황 속에서 나쁜 생각을 하게 된다면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주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자님의 친한 지인이나 친구, 가족에게 지금 내가 너무 힘든 상황과 고민을 털어놓으시고 마음의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전문 심리상담센터나 의료기관에 방문해서 심리 치료를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질문자님의 상황을 정확히 판단하기는 그렇지만 전문의 상담과 약물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