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가 집에만 오면 달달한 과자를 찾습니다
아이가 집에 오는 시간이 오후 4-5시 사이입니다. 그 사이에 머를 먹지 못해서 제가 간식을 챙겨주려는데 달달한 것만 먹으려고 해서 속상합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과일, 건강한 것들을 먹게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오후 4-5시는 배가 고파 달콤한 간식이 당길수 있습니다. 과자를 무조건 금지하기보다 바나나, 귤, 고구마, 요거트 등을 아이가 고르게 해보세요. 과일과 좋아하는 간식을 함께 내고, 억지로 먹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규칙적인 간식 시간을 정하고 부모도 함꼐 먹으면 자연스럽게 건강한 식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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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이미 과자에 익숙해진 아이에게 갑자기 밋밋한 샐러드나 고구마를 주게 되면 거부감이 큽니다.
달콤하고 맛있는 건강한 대체재를 먼저 활용해 보세요
바나나, 블루베리, 딸기 등에 우유나 요거트를 넣고 갈아 주면 아이들은 달콤한 음료수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사과나 바나나를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구우면 당도가 훨씬 올라 갑니다.
말린 건질경이, 건자두, 건크랜베리도 좋은 대체제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집에오면은 자꾸 달달한 간식을 찾게 되는군요~
아무래도 아이가 4~5시쯤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면은 아이도 역시
한참 활동하고 나서 배가고파질 시간대 이기 때문에..
당연히 집에오면은 출출한 느낌에 아이들이 정말로 좋아하는 달달한
간식들을 찾는 행동을 보일수가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달달한 간식이 아이들한테는
건강적으로 당연히 좋지않은 부분이기 떄문에, 아이들이 매일
간식들을 찾으니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만한 부분이에요
특히나 아이들은 또 학교와 학원에서 에너지를 쏟아붓고서
집에오면 당 떨어지는 상태이기에 더 찾아서 그럴거라 봅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스트레스도 풀겸 달달한걸 찾게 되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이때 아이를 과자를 못먹게 하더나 무작정 빼앗으면
아이의 고집과 반항심만 커지므로, 아이들에게 간식은 주시되
하루에 정해진 정량만 정해서 주시는걸 추천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하루에 이만큼만 정해서 주시도록 해주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다른간식을 더 찾는다면은
과자 못지않게 다른 간식으로 활용해 부드럽게 유도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들면 과일을 사다 놓으셔서 주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샤인머스캣 이나 바나나, 단감 처럼 단맛이 강한 과일들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접시에 놓아주시면은, 아이들이 과자먹고 나서도
자연스럽게 과일들을 찾기 때문에, 평소보다 과자를 먹는 횟수가
자연스럽게 줄어들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아니면 먹는 순서를 바꿔주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과일처럼 건강한 간식을 먼저 다 먹고 난 뒤에 디저트 느낌으로
과자를 소량 먹도록 순서를 바꿔주시면, 아이의 건강도 지키고
과자에 대한 아이들의 욕심도 자연스럽게 줄어나가게 될거에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아이들이 달달한 과자나 간식을 좋아하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어렸을 때는 불량식품에 자연스럽게 끌리듯이 지금 아이들이 간식을 좋아하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에 속상할 필요 없습니다. 부모님이라면 아이들이 간식보다 건강한 과일이나 건강한 간식을 챙겨주는 것이 좋겠죠. 그리고 센스있게 아이들에게 건강한 과일을 먹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과일을 먹지 않는다면 과일을 갈아서 살짝 단 맛을 추가해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과일 주스로 만들어주시면 아이들이 잘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초콜릿도 아이들이 좋아하니까 건강에 좋은 다크초콜릿을 하나씩 주는 것도 괜찮아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오후 4~5시 사이는 유치원이나 학원을 다니면서 에너지를 충분히 썼기 때문에 달달한 간식으로 당을 최대한 충전하고 싶은 심리가 강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건강한 간식을 주고 싶으시다면 아예 식탁 위에 예쁘게 깍아둔 과일이나 건강한 간식을 미리 올려 둬서 간식을 생각나지 않도록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과자를 주셔야 한다면 최소한 소분해서 소량만 주시고 나머지 당은 과일이나 요거트, 견과류로 채우도록 해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오후 4~5시면 배가 고파 단맛이 강한 간식을 찾기 쉽습니다. 과자를 갑자기 금지하기 보다는 먹는 횟수와 양을 조금씩 줄여보세요 . 바나나 딸기, 고구마처럼 자연스러운 단맛이 있는 음식부터 제공하고, 요거트나 치즈를 곁들이면 포만감도 높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