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카톡으로 알바 퇴사 통보를 했는데 안읽씹을 합니다.
개인사정으로 인해 갑자기 타지역으로 가게 되어 다음주까지만 알바할 수 있다고 죄송하다고 카톡을 보냈습니다.
일한지 3주밖에 되지 않아 민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알바생이 많아 충분히 제 자리도 채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사장님이 카톡 확인을 잘 하시는 분인데 몇 시간이 지났지만 안읽음 상태입니다.
대면으로 말하자니 주방에서 일하는 사장님과 홀에서 일하는 저와 마주칠 일이 없고 전화로 하자니 오랫동안 주방에서 일을 하시기에 시간이 마땅치가 않습니다.
고의적으로 다음주까지 카톡을 안 볼 경우 무단으로 안가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