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쿵치팍치
본인들이 낳았으면서 왜 지 자식들이 기대 대상이 되야해요?
제가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에 안가고 사회에 바로 나왔거든요 근데 첫 직장은 타지에서 일했는데 압빡감도들고 죽으려고까지 해서 일주일만에 관두고 그 이외에도 4군데도 스트레스+불안감이 커져서 짧으면 3일이나 일주일이고 길면 한달만 일하고 관두고 그랬습니다 근데 이거 가지고 부모님이 뭐라해요 그리고 애초에 제가 왜 관뒀는지 잘 몰아요 스트레스+불안감이 심해져서 관둔건 모르고 그냥 일 하기싫고 이 사람이랑 안맞는다고 관둔거로 알고있어요 그리고 제가 왜 일를 관뒀는지 알려고하지도 않아요 그리고 지들이 뭔데 저한테 기대했으면서 이제 너 포기했다 이럴까요? 애초에 지들이 좋아서 낳았으면서 기대 대상이 될까요? 저 22살이거든요 제 나이가 자리 잡아야라눈 나이인가요?
최근에 일 관두고 본가에와서 그냥 사는게 지치고 힘들고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나서 밥 먹고 화장실 갈때 빼고 방 밖으로 안나가는데 엄마가 일 관두고 왔으면 거실에 나와서 아빠한테 이만저만해서 관뒀다 관둬서 미안하다 이러라는 거에요
제가 이것까지 말해야하는거에요?
그리고 저한테 해준게 없었으면서 본인들이 돈이든 뭐든 해줬으니 이제 니 알아서 하래요 애초에 저한테 해준게 없어요 해줬다해도 제가 아니라 언니한테 해줬겠죠
그리고 이번주 일요일에 콘서트 갔다와서 자살 할건데 가족같지도 않은 것들이랑 대화허기도 싫어요
그리고 댓글에 안좋은 생각하지 말라고 안써줬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어떤 말를 쓰신다해도 전 자살할거고 어떠한 말들이 와닿지는 않아요 그리고 경찰에 신고하지 마세요 경찰에 신고하셔서 저희 집에 오면 경찰분들 가시고 나서 그날 저녁에 죽을 겁니다
그리고 저희집이 돈 없어요 부모새끼든 친언니새끼든 다 연 끊고 혼자서 서울로 상경하고싶은데 돈이 없어서 상경을 못해요
거지 집안에서 살다보니까 돈에 대한 집착도 알게모르게 있고요
저런 가족에서 탈출하라고 말할가면 돈 부터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