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겁나확신있는라면
아파트 분양 계약 관련 소송을 진행하고 싶습니다
계약금5퍼센트로 인천에 집을 분양받을수 있다는 전화를 받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전화를 처음 받았을때 저는 분명 제가 개인워크아웃을 하고 있어서 집을 사기에 어려움이 있다니깐 입주전까지 자기돈 하나 안들어간다, 개인워크아웃 그런거 상관없다고 일단 방문해보셔라 라는 말을 듣고 방문했습니다
모델하우스를 보고 마음에 너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파트계약을했는데 계약하기전에 직원분들께 질문했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지금 현재 남편과 내가 신용회복, 개인워크아웃을하고 있다. 26년 10월엔 정리할수 있을것같은데. 중도금, 잔금관련대출에 문제가 없을까?
답변 : 중도금은 문제가될것같다 하지만, 잔금치룰때는 이미 개인워크아웃을 정리한 후라면 전혀 문제없다.
결과: 중도금 대출때문에 은행에 방문 했더니 최근5년 거래내역을 보기때문에 5년안에 개인워크아웃 이력이 있다면 주담대 절대 안된다
2. 중도금대출이 우리이름으로 나오지않으면 계약을 못한다.
답변 : 그럼 어머니 이름으로 계약하고 잔금치룰때 명의이전하면된다
엄마도 신용점수가 그리좋지 않다 괜찮냐?신용점수는 600점대다
답변 : 지금 직장만 다니고있고 600점 이상이면 "무조건" 나온다 걱정하지 말아라
결과: 중도금 대출 부결
3. 중도금대출 부결났다 너희가 분명 나온다하지 않았냐
답변 : 우리도 이거 부결된사람 처음본다 그럼 아버지 이름으로 다시해봐라
4. 아빠이름으로 중도금 대출을 받으러 은행을가보니 은행원이 "지금 살고 계신 집을 처분하고 이 집을 들어가신다고 약속해야 중도금 대출 심사 넣을수있다. 동의하면 서명해라, 또한 분양권을 다른사람에게 넘길수없다. 실입주해서 6개월이상 살아야한다." 당황스러워서 분양사무소에 이야기 함
답변 : 이 아파트는 전매제한이 없기때문에 절대 은행에서 그걸 관여할수없다 그냥 일단 중도금대출 실행해라
분양 사무소에서 했던 모든말이 틀려서 일이 계속 꼬이는중입니다
첫번째인 엄마이름으로 중도금 대출을 일으키려했을때 부결이 나와 한달뒤에 아빠이름으로 명의변경하고 다시 중도금대출을 일으키는 시간동안의 연체료가 발생되었습니다
연체료 또한 사전고지를 해주지 않았고요..
본인이 금융권에도 있었어서 이 부분 제일 잘 안다며 호언장담을 하셨었고 저희는 믿고, 계약을진행했는데 결국 중도금도 부결이 났고
저희가 개인워크아웃이 끝난다하더라도 입주가 어려울 상황으로 보입니다.
하여 계약금을돌려받고, 중도금 연체료를 돌려받고싶습니다 계약해지를하고 싶은데 계약해지하려면 5프로를 더 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계약금2250만원 (5프로)
위약금은 10프로이기때문에 저만큼을 더 내야지만 해지가 가능하대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딸을위해 집을 어떻게든 마련할 기회를 주고싶어 계약금을 마련해보겠다는 저희어머니는 계약금을 마련하기위해 어머니가 카드대출받으시고, 3달째 월80만원정도의 이자와 원금을 갚고계십니다
저랑 어머니는 만약 개인워크아웃을 하고계시는 상황이라면 입주가 어려울것같습니다 라는 말 한마디만 들었어도 절대 계약서에 싸인하지 않았을것입니다
전화녹취는 최근부터 해서 모든게 다 있진않지만
일부분가지고있습니다
1번 개인워크아웃 잔금문제 없다고 하지않았느냐 은행원들은 못들어간다고 한다.
- 은행원들이 뭘모르고 하는소리다. 주택담보대출은 신용이랑전혀 상관없다.
2번 우리엄마이름으로 대출 나온다고 자신있게 말하지 않았냐 부결났다
-당연히 될줄 알았죠
3번 아빠이름으로 받으면 지금 살고있는집 포기문제
-절대아니다 그리고 전매할때 은행은 그 사실을 모른다.
일단 이렇게 3가지 녹취가 있습니다
저 이제 어떻게해야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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