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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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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의 관리인력은 업무량보다 업무복잡도를 봐야 할까요?

단순 업무의 개수만 계산하지 않고 민원 난이도와 시설 규모, 긴급업무 비중까지 반영하여 적정 인력을 판단하는 방법을 설명해 주세요.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아파트 관리 인력의 경우 특히 주변 아파트 비슷한 세대의 인력 구조에 대한 벤치마킹 그리고 해당 아파트의 업무량 및 업무 특성등을 고려해서 효율적인 인력 운영에 대한 계획을 먼저 세우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시스템화 시키고 여러 용역업체 제안등을 비교를 해서 적정 인원 수를 산출을 하는 것도 방법이라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아파트 관리 인력의 적정 규모를 판단할 때 단순한 업무량보다 업무 복잡도를 함께 보는 것이 훨씬 합리적입니다.

    예를 들어 민원 100건이 들어오는 두 단지가 있다고 해도 한 단지는 대부분 단순 문의이고 다른 단지는 누수, 주차갈등, 시설고장, 입주민 간 분쟁처럼 현장 확인과 여러 부서의 조정이 필요한 민원이라면 필요한 인력은 전혀 다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

    이미 현재 법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시설의 규모, 세대 수를 반영하여 시설의 관리 난이도, 즉 복잡도가 세대수에 비례한다고 보아 그 관리하는 업체 혹은 단체의 수준을 규정해 놓고 있습니다.

    또한 경비체제, 출입관리의 수준, 치안관리, 전기시설관리 등을 그 수에 맞게 관리하고 있으니 복잡도와 업무수량을 딱 떼어놓고 정리하여 인력을 나누지는 않고 있지요.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