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추울때 당뇨 발저림 더 심해지는 이유는?

성별

남성

나이대

29

추울때 당뇨 발저림 더 심해지는 이유는?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너무 추우면 발이 많이 저리는데 이러한 원인은 왜 일어나는 건가요? 알려주세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날씨가추울때는 근육도 긴장하게되고 혈액순환에도 문제가생길수있기때문에 증상이 더 심해질수있습니다

    이럴때는 체온을올려주기위해서 따뜻한찜질을한다거나 옷을두껍게입는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너무심해진다면 병원에서 물리치료를받거나 전문의와상담후에 본인에게맞는 치료방법을 처방받으시는게 필요할수있습니다

    빨리 몸이 호전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창우 물리치료사입니다.

    실제로 당뇨는 이미 혈관건강이 좋지 않아 혈액 순환이 저하가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그 상황에서 추워지면 몸 자체가 수축하기에 더 춥게 느껴집니다.

    온도 유지를 위해 따뜻한 양말 신발 그리고 핫팩을 가지고 다니는걸 추천드립니다.

    환자분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

    추운 날씨는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 순환을 감소시켜 발 저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은 신경 손상을 일으켜 추위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 하게 만듭니다 당뇨 환자는 체온 조절이 어려워 추운 날씨에 불편함이 증가할 수 있고 혈당 변화로 인해 신경계에도 영향을 미쳐 저림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겨울철 활동량이 줄어들면 혈액 순환이 저하되어 발 저림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지훈 물리치료사입니다.

    추운 날씨는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 순환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이미 혈관 건강이 좋지않은 경우가 많아 혈액순환이 더욱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발과 같은 말초부위에 충분한 혈액이 공급되지 않아 저림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당뇨병은 신경 손상을 초래할 수 있는 합병증인 당뇨병선 신경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추운 날씨는 신경의 민감성을 증가시켜 저림이나 통증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체온조절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추운 환경에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몸이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되고 이로 인해 혈액순환이 더욱 저하될 수 있습니다

    추운 환경에서는 신경의 자극이 변화할 수 있으며 이는 저림이나 따끔거림과 같은 감각이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추운 날씨에 당뇨환자에서 발저림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진다면 의사와 상담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기온이 떨어져 날씨가 안좋은 경우 당뇨의 발 저림이 더 심해지는 원인은 아무래도 추운 날씨로 인해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이 저하 되다보니 혈관이 약해지고 좁아지면서 혈액순환의 문제로 인해서 저림증상이 더 심해 질 수 있고, 차가운 환경에 있으면 신경이 더욱 민감해져 통증이 더 발현 되기도 합니다. 특히나 당뇨 환자분들 같은 경우 혈당이 높거나 불안정하여 체온 조절이 잘 안되기에 발이 더 차갑게 느껴지실 수 있고 이로 인해 저림 증상이 더 심해지기도 합니다.

    항상 발을 따듯하게 유지 잘해주시고 혈당 조절을 잘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당뇨로 인해 발생하는 모세혈관 손상은 저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는 추운날씨에 노출되게 되면 더 심해질 수 있는데요, 추운날씨로 인해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 모세혈관이 수축되어 압박이 가해지기 때문에 저린 증상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방한 대책을 강구하여 체온을 ㅋ다뜻하게 유지하시는 방법을 추천드리고,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병원에 방문하셔서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아림 물리치료사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혈관이 수축하여 혈액 순환이 저하됩니다. 또한 근육이 수축하여 신경이나 혈관을 압박하기도 하구요.  당뇨병으로 인해 이미 혈관이나 신경이 손상되거나 약화되었을 수 있는데 추운 날씨가 신경을 더 예민하게 만들고 저린 증상을 심하게 만들기 때문에 체온을 따뜻하게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조현배 물리치료사입니다.

    온도가 낮아지고 추워지게 되면 근육은 체온을 보존하기 위해 수축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혈관이 좁아져 혈액순환이 감소하게 되고 저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유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추운 날씨에 당뇨 발 저림이 심해지는 이유는 혈액순환이 감소하고 신경에 미치는 영향 때문입니다. 당뇨가 있으면 말초신경이 손상되어 저림과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추운 날씨가 신경을 더 자극하거나 혈관을 수축시켜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우영 물리치료사입니다.

    추울 때 발이 더 많이 저린 이유는 추운 날씨가 되면 혈관이 수축하여 혈액순환이 저하되어 근육이 경직되어 혈액순환을 방해합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분들은 더 영향을 받아 발저림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허현구 물리치료사입니다.

    당뇨는 기본적으로 말초혈관계에 순환이 잘 되지 않아 발이 자주 저립니다. 근데 겨울이 되면 날씨가 추워지면서 혈관이 수축하게 되어 안그래도 혈액 순환이 안되는데 더욱 안되게 되면서 더 저리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기수 물리치료사입니다.

    추운 날씨로 인해 혈액 순환이 감소되며 시리고 저린 느낌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발의 보온 유지를 위해 따뜻한 양말을 착용하시는 것이 좋을 수 있으며 발 주변 근육을 가벼운 마사지로 풀어주는 방법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해진다면 병원에 방문하여 적절한 조치를 받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아무래도 당뇨가있다면 날씨가 추우면 혈곽이 수축되면서 혈액순환의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신경의 민감성이 증가하면 저림이 더 심해질수있으며, 체온 문제, 피부와 조직의 변화로

    추운 날 조금 더 발 저림이 심해질수있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당뇨가 있는 경우 정기적으로 병원에 내원하셔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시길 바라며 건강히 회복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윤구 물리치료사입니다.

    추울때는 급격히 체온이 내려갑니다 당뇨가 있다면 여러 합병증이 발생하는데 이런 체내 신경문제를 포함하여 여러 증상과 통증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당뇨는 신체의 온도,조건이 변화가 되면 몸에서 더 일을내려고 하기때문에 합병증 증상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