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들어 혼자사는게. 외로울때는

남편이도아가시고 4년이 되었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고독함을 느껴요

남자는 싫고 일하는 시간외 자주 고독험을 느끼네요

어찌하면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편이 돌아가셨다니 마음이 허전할수도 있겠네요.저는 코로나로 일을 쉬었는지 4년만에 일을 다시 찾아서 요즘은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주부입니다.집에놀때는 심심하고 아무리 노력해도 외롭고 하다못해서 우울증까지 그리고 기억이 점점 상실해지고 등등 힘든시간을 보냈답니다.활동을 한번 해보세요.일외에 노래교실도 있고 뭐든지 배우세요.

  • 저는 혼자 된지 6년쯤 되었는데 주위에 좋은 친구들이 있어서 외롭지 않게 지내고 있어요 많은 친구보다 좋은 친구 몇명 있으면 인생이 행복해질수 있어요 마음을 나눌수 있는 친구를 곁에 두시면 어떨까요.

  • 운동이나. 취미. 활동은. 어떠세요~~

    동네. 산책도. 좋구.  아니면. 강아지 나. 고양이

    키우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거. 같아요~

    사람들이. 거의. 외로울때. 동물을. 마니. 키우시더라구요

  • 일하는 시간 외 나머지 시간을 할애해서 취미를 가지는게 좋을거 같아요. 친구분들과 시간을 보내거나 외로움을 달래기 위한 애완 동물을 키워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