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유난히 비방만하는 사람이 있다

뭐하나 틀려도 비방

심지어 삭사자리에서 소송하는거 있냐 캐묻더니

회의실에서 너 소송하느라 일도 개판으로 한다고 비방

엘리베이터에서 다른층에서 내리면

잘보고다녀야지 그러니 개판으로 일한다고 비방

그뒤에 자기도 다른층에서 내릴려고 하고

업무도 말로 떠들려고하고 문서는만들지도 않고

뭘하란거지 표기도 이상하게 써놓고 못알아듣네 비방

이런인간은 답이 없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분명 회사에 긍정적인 분들만 있지 않고

    매사 부정적인 사람들도 있습니다.

    매사 부정적인 사람들이 있다면

    저라면 그런 분들과는 거리를 두면서

    주변에 긍정적인 사람과 일하겠습니다.

  • 네.. 그런 사람과 일하는거 정말 피곤한데요... 어쩔 수 없이 마주쳐야 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그 횟수를 최소화 하는게 업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퇴사를 하는데에 있어서 업무가 힘든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사람과의 관계가 너무 힘들어서 퇴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질문자님 상황이 딱 그런 상황이 아닐까 싶네요.....

  • 피해야할 사람유형이네요

    그래도 맞써지않고 질믈으로 남기는 대처

    잘 대처하셨어요

    그런 사람들은 타인을 이해하려는 노력조차 안하는

    사람이에요

    하지만 자신에겐 관대하죠

    제 주변에도 그런사람 있어요

    상대가 기분 나쁜 말을 했을 때 이러면 제가 오해할 수

    있어요 기분 나빠질 수 있는 말이에요 라고 하니

    그 상대는 전 지적도 못하나요?

    이거 괘변이에요 라며 제 말을 못받아들이더군요

    제가 다니는 교회에도 그런 애 한명 있고요

    사람은 바꿀수 없다고 해요

    스스로가 그렇게 아 이건 내가 잘못했다는 인정을 안하면

    타인이 문제라 말해도 아무리 좋게 조언 해줘도 소용 없더라구요 ㅜㅜ

    질문자님은 그런 분들과 거리를 좀 두시면 좋겠어요

    속상한 일들이 안생기면 좋겠어요

    일도 힘든데 사람 때문에 힘든건 더 힘든 법이니까요

  • 매사 매상황 부정적인 사람으로 보여지네요..

    무엇이든 흠을찾고 부정적인부분만 찾아내는 그런사람은 직장마다 한명쯤은 꼭 있는것 같아요 ㅎㅎ

    본인의 단점을 들키지않으려고 일종의 방어기재로 그런 성향을 보이는 것일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좋은 얘기도 많이들으면 지겨운데 안좋은말을 계속하는 그분은 세상 참 힘들게 사는것같아요 ㅋㅋㅋ 그사람은 노답이라 뭐라하든 관심을 안주면 되지않을까요?? 😂

  • 인간은 고쳐서 쓸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내가 특별히 잘못한것도 없는데 비난을 계속 한다면 그냥 한 귀로 듣고 흘리면서 스트레스를 피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