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개산책이 다리아픔에 영항을 미쳤을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50대

개 5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5년째 입니다. 지금은 않그러는데 시멘트도로를 뛰면서 운동을 시켰습니다. 개 운동을 뛰면서 해주면서 다리가 않좋아졌을까요?

오른쪽무릎이 않좋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오른쪽 무릎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으나 인대나 힘줄, 반월상연골판 등의 손상이나 퇴행성관절염을 의심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으시고 초기에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손상이 더 심해지는 것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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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개를 산책시키는게 다리에 무리가 될정도까지는 아닌거같은데 5마리를 매일매일 산책시킨다면 부담이 갈수도있을거같아요!

    통증과불편감이 있다면 평소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통해서 관리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과하게 달린다면 다리쪽으로 과한 충격이 가해지면서 불편감이 생길수있는데요

    지속적으로 불편감이있다면 집에서 관리하기보다는 병원에서 검사와치료를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충격 흡수가 적은 딱딱한 지면은 관절에 반복적인 충격을 가할 수 있습니다.

    주된 영향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영향은 받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릎 통증이 지속되고 계시다면 병원에 방문하셔서 현재 무릎 상태와 통증의 원인에 대한 소견을 들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네, 시멘트 같은 딱딱한 바닥에서 반복적으로 뛰면 무릎에 부담이 쌓여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충격 흡수가 안 되면서 연골이나 인대에 미세 손상이 누적될 가능성이 있어요.

    현재 통증이 있다면 달리기.점프는 줄이고, 걷거나 부드러운 바닥 운동으로 바꾸는 게 좋습니다.

    통증이 지속되면 연골 손상이나 “퇴행성 변화” 확인을 위해 정형외과 진료를 권합니다.

    빠른 쾌유을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시멘트 바닥에서 반복적으로 뛰는 활동은 무릎에 부담을 줄수 있습니다. 특히 장기간 이어졌다면 관절이나 연골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습니다. 딱딱한바닥은 충격이 그대로 전달되어 무릎 통증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오늘쩍만아프다면 체중이 한쪽으로 쏠리는 습관이 원인이될수 있습니다. 현자통증이 있다면 뛰는운동은 줄이고 걷기위주로 조절하고, 쿠션이 있는 운동화 착용도 부감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가벼운 허벅지 근력운동으로 무릎을 지지해주는것도 좋습니다. 답변이 도움됐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반려견과 함께하는 산책은 정서적으로는 큰 즐거움이지만, 실제로는 우리 몸의 관절이나 하체 근육에 상당한 피로를 줄 수 있는 활동입니다. 특히 강아지가 앞서나가며 줄을 당길 때 몸의 중심을 유지하기 위해 무릎과 발목 주변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긴장하게 되고, 딱딱한 아스팔트 위를 반복해서 걷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충격이 다리에 고스란히 전달되기도 해요. 평소보다 산책 경로가 험했거나 시간이 길어졌다면 다리 통증에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당분간은 산책 강도를 조금 낮추고 발바닥을 잘 지지해 줄 수 있는 쿠션감 있는 운동화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산책 후에는 따뜻한 물로 족욕을 하거나 종아리와 허벅지 근육을 가볍게 마사지하며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과정이 꼭 필요해요. 만약 충분한 휴식 뒤에도 통증이 가라앉지 않거나 특정 부위가 붓는다면 무리하게 움직이지 마시고 가까운 곳에서 정확한 상태를 확인해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 장기간 시멘트 도로에서 개들과 함께 뛰는 활동은 무릎에 반복적인 충격을 주기 때문에, 특히 50대 이후에서는 무릎 통증을 유발하거나 기존의 퇴행성 변화(골관절염)를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딱딱한 지면에서의 달리기는 관절 연골과 반월상연골, 인대에 지속적인 미세 손상을 누적시킬 수 있고, 이러한 부담이 반복되면 한쪽 무릎에 통증이 먼저 나타나는 경우도 흔합니다.

    다만 이것이 단일 원인이라기보다는, 연령에 따른 관절 변화, 체중, 근력 상태, 보행 습관 등이 함께 작용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즉, “개 산책 때문에 생겼다”기보다는 기존에 진행되던 무릎 부담이 그 활동으로 인해 더 빨리 드러났거나 악화되었을 가능성으로 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현재 통증이 있다면 우선 활동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달리기보다는 걷기 위주로 바꾸고, 가능한 한 흙길이나 잔디처럼 충격이 덜한 지면을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허벅지 근육(특히 대퇴사두근)을 강화하는 운동은 무릎 부담을 줄이는 데 중요하며, 필요 시 무릎 보호대 사용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계단 오르내릴 때 심해지거나, 붓기나 걸림 증상이 동반된다면 정형외과에서 X-ray나 필요 시 MRI를 통해 관절 상태(연골, 반월상연골 등)를 평가받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