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자진퇴사인지 해고인지 알려주세요.
회사에서 7월 18일 퇴근 후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는 해고통보를 당했고 해고예고수당 진정서 제출 후 말을 바꿔 8월 19일자로 해고 하겠다는 해고통지서를 이메일로 보냈습니다. 몇몇 증거를 모아봤지만 증거불충분으로 이기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말들이 많아서 질 수도 있고 시간적으로나 정신적으로도 힘들것 같다는 생각에 취하를 하려고 합니다..
그 이후로 현재 무단결근으로 찍혀있는 상황이고 저는 진정서 취하 후 출근을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이럴 경우 자진퇴사에 해당 하나요? 그렇다면 사직서를 쓰러 방문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