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산재 관련 전문가분 계실까요 ㅠ 조금 급하네요

제가 저번 주 금요일날

자세한 내용은 모른 체

창고정리및 상하차라길래 갔습니다...

문제는 해당 창고가 원단 정리였고요

원단 하나하나 무게가 20~30kg 정도 되었습니다.

일단 근무는 했는데 이후 허리 통증이 심합니다.

일하는 방식은 1톤 냉동탑차에 한가득 원단을 상차 후

다른 창고로 가서 하차까지 하는 일이였습니다.

50분에 왕복 2번이고 10분 쉬고

이 상황 반복이였고 300개 넘게 날랐으니

최소 600번은 상하차 했습니다.

문제는 제가 돈이 없다보니 돈 빌려서 내일 화요일 되서야 병원을 가고 따로 이상황에 대해서 같이 일했던 근로자도 없다보니 증명할 방법이 없네요

설마 다칠거라는 생각을 못하고 사진도 안찍었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mri나 치료비용은 치료비용대로 쓰고 산재 안될까봐 걱정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사진이나 목격자가 없더라도 당일 근무내역, 급여이체 내역, 문자/통화기록 등으로 작업 사실을 입증하고 병원 초진 시 '20~30kg 원단을 수백 회 상하차 후 허리통증 발생' 경위를 정확히 남기면 산재 신청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