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어머니가 지인에게 돈을 빌려줬고 지인은 연락을 회피합니다. 돈을 돌려 받을 수 있을까요?
먼저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가 겪은건 아니며 어머니에게 이야기를 들은것이고 너무 속이 답답하고 땅이 꺼질 것 같아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어머니의 지인을 A, A의 지인을 B라고 하겠습니다.
A와B의 사이에서 무슨일이 정확히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B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며 유서에 A를 지목하며 세상을 떠나며
어머니는 A의 소식을 듣고 ( 이 이후는 이야기를 도저히 안하셔서 모르겠습니다.) 카드론으로 대출을 받아 1000만원을
A에게 빌려 주었고 A는 형량을 마친 후에 돈을 갚겠다고 이야기 했고 차용증은 따로 쓰지 않았으며
입금내역을 가지고 있다고만 하셨습니다. 그 이후로 A가 법원에 가게되고 형량을 받았다고 들었고 기간이 작년 3월~5월
사이 까지였습니다.
그 이후에 어머니가 몇번 연락 했으나 핑계를 대며 회피하고 돈을 갚지 않지 않고있습니다.
그 사람의 이름,연락처, 통장으로 입금한 내역서는 어머니가 알고 계시고 그 사람의 현 주소지는 모르는 상황입니다.
어렵다고 힘들다고만 하시고 진행을 안하시기에 저라도 선생님들꼐 조언과 해결방법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