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휴일을 몰아서 쓰게 하는 것은 휴가 사용 권고 지침과 반대되는 게 아닌가요?
예를 들어 주말을 사이에 평일을 하루 두고 징검다리로 휴일이 있다고 했을 때 연결해서 쓸 수 있도록 휴일을 붙인다는 개념을 도입하더라구요. 그럼 궁금한 것은 기존처럼 징검다리로 휴일이 있을 때 그 사이 평일에 휴가를 쓰도록 권고함으로서 휴가사용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었다면 지금은 아예 그런 명분(직장에 휴가를 내고자 하는)이 사라졌기에 오히려 휴가사용을 하기를 주저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제 생각이 맞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