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과 수영장이 같이 있는 센터에서 둘다 동시에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보통 웨이트를 하더라도 유산소를 병행하게 되는데, 러닝머신 대신 수영으로 대체했어요. 시너지가 좋아서 근력을 유지하면서 체지방감소 효과도 있었는데, 운동효과는 헬스가 컸고 재미는 수영이 좋았습니다. 만약 꾸준히 하나만 하라하면 헬스장입니다. 처음 배울때는 수영보다 힘이 들지만, 어느정도 숙달이 되면 굳이 헬스장이 아니라도 크게 시간들이지 않고 운동할 수 있으니까요^^
제 경험을 하나 말씀드리자면, 운동을 꾸준히 한다는 마음 자체가 굉장히 칭찬받을 일입니다. 매일 40분~90분~2시간이상 마음을 먹고 시작해도 정말 하기싫은 날이 있어요, 그럴땐 5분10분이라도 땀이날 정도로만 움직여주시면됩니다. 꾸준함을 이길 수 있는것은 없으니까요. 마음먹은김에 지금 바로 5분 짜리 운동이라도 시작하시길 추천드려요^^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