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투자가치를 보고 집을 거주할지 생활인프라를 봐야할지

구도심은 인프라가 엄청 잘 가춰져 있는데, 투자가치는 없는데..

신도시의 경우 투자 가치는 있는데, 인프라를 구축해 가야하다보니 불편을 감수해야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은 결국 구도심이냐 신도시냐 보다는 앞으로 사람들이 그 지역에 계속 살고 싶어할 이유가 있느냐가 핵심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투자 관점에서 보면 인프라가 앞으로 들어온다라는 전망이나 계획보다는 실제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지 해당 지역의 일자리가 늘어나고 있는지 교통 관련 사업들이 실제로 진행되고 있는지 등등 구체적인 데이터 확인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 계획만 있고 실행되지 않는 개발 사업들도 많기 때문에 구체적인 데이터를 통해서 확인하고 투자를 고민해 보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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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구자균 공인중개사입니다.

    본인의 가치판단 입니다만, 보통 투자성을 높게 봅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실가요?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구도심과 신도시는 각기 다른 장단점을 가지고 있어 라이프 스타일, 투자 목표, 예산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구도심의 장점으로는 병원, 마트, 학교, 학원가 등 생활 인프라가 이미 구축되어 편리합니다.

    신도심의 장점은 쾌적한 주거환경과, 미래 성장 가능성 그리고 체계적인 도시 계획으로 인해 생활 편의 시실이 골고루 들어올 수 있습니다.

    개인의 성향에 맞게 선택하시면 될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통상적으로 주택의 경우 입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즉 건물의 경우 다시 지을 수 있지만 토지의 가치 즉 입지의 가치는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입지가 좋고 주변에 좋은 학군이 있고 아울러 역세권 브랜드 있는 대단지의 경우 꾸준한 수요가 있어 시세 상승에 매우 유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신축이면 더더욱 좋겠지만 통상 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인기가 좋고 가격이 높은 아파트는 입지가 좋고 학군이 우수한 브랜드 좋은 초등학교를 품은 역세권에 평지인 대단지 아파트를 많이 선호를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구도심은 완비된 교통과 상권 인프라 덕분에 당장의 삶의질과 편리함이 높지만 노후화로 인해 향후 주거 환경개선에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신도시는 초기 상권 부족과 교통 불편 등 인프라를 구축해 가는 동안 불편을 감수해야 하지만 개발 완성 단계에서는 높은 투자가치와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당장의 일상적 편의와 삶의 여유를 중시한다면 구도심을 선택하시고 장기적인 자산 증식과 미래 가치에 무게를 둔다면 신도시 투자가 더 합리적인 선택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제가 집을 고른다면 현재 생활이 편하면서 앞으로도 사람이 계속 필요로 할 입지를 찾겠습니다

    즉, 신축 아파트 자체보다 사람이 계속 살고 싶어 하는 위치를 더 중요하게 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