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주야 근무를 하는데요 야간 같은 경우에 1시간 잠을 잘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주야 근무를 하는데요 야간 같은 경우에는 1시간 정도 잠을 잘 수 있는데 옆에 동료가 코를 너무 심하게 골아서 고민입니다 이야기해야 되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1시간 잠을 자야되는데 동료가 코를 골아서 잠을 못잔다면 당연히 이야기를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코 고는 사람은 말한다고 바로 고쳐지는건 아니어서요 그냥 질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말을 해도 똑같을 가능성이 아주 높아요 대신 옆으로 자라고 말씀해 보세요 코고는 사람이

    옆으로 누워서 자면 코를 덜 골더라고요

  • 말을 해도 상관은 없지만 코골이가 말한다고 응 안할께 해서 안되는 게 아니라서요.. 치료를 받아야 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말은 하셔도될거에요.

  • 야간 근무에 한 시간 잘 수 있다니 복지가 좋은 회사 같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복지를 옆에 동료로 인해 제대로 누릴 수 없으신 거 같은데 말은 하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 코골이는 개인이 고치려고 해도 고쳐지지 않아 전문가에게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이러한 것도 생각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주야 근무를 하는 잠을 많이 자야 합니다 그런데 옆에 동료가 코를 너무 건다고 하셨는데 그럴 때는 이야기를 그래도 조금은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사람이 어떻게든 잠은 자야 하니 이야기를 해야죠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님께서 주야 근무를 하시는 군요. 그것도 야간에 야간에 경우에는 1시간 정도 잠을 잘 수 있군요. 다행입니다. 그런데 옆에 동료가 코를 너무 심하게 골아서 고민입니다. 그래요. 너무 힘드시겠네요. 이야기 할지 고민이시라고 말씀하시는 좋으신 분이시네요. 힘내시고 이렇게 이야기하세요. 000 코를 너무 심하게 골아서 야간 근무시 너무 힘들다.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이다. 그리고 귀마게 사서 하세요.

  • 네 잠을 못 자셔서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동료분께 말씀을 하신다고 해도 코를 일부러 고는 게 아니기 때문에 별로 방법이 없어 보여요. 차라리 그 동료분께 말씀하시는 게 아니라 다른 곳에 말씀을 하시거나 대책을 세우셔서 서로 먼 곳에서 자거나 아니면 질문자님이 귀마개를 끼거나 하는 건 어떻게 어떠세요? 제 생각에는 그 동료분께 코 골지 말라고 해도 그 동료분 꺼도 어이없을 것 같아요. 폰 꾸는 거는 코 고는 거는 사람 체질 때문에 어쩔 수가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