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엎드려서 팔꿈치로 상체를 지탱할 경우 어느 부위의 근육이 뭉치거나 굳을 가능성이 높은지 궁금합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없음

바닥에 엎드려서 팔꿈치로 상체를 지탱할 경우

어느 부위의 근육이 뭉치거나 굳을 가능성이 높은지 궁금합니다.

자주 이 자세를 하다 보면 갑상선 있는 쇄골 부위의 목 근육이 굳거나 땡길 가능성이 높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바닥에 엎드려서 팔꿈치로 상체를 지탱하는 자세는 엎드린 코브라 자세와 비슷한 형태로 오래 유지하면 몇몇 근육들에게 긴장을 유발 시킬 수 있습니다.

    이 자세 같은 경우 목 뒤쪽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을 유발할 수 있으며 특히 상부승모근 및 견갑거근 후두하근등에 긴장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목 앞쪽 근육인 흉쇄유돌근 및 사각근또한 많은 긴장을 발생시킬 수 있으며 어깨 앞쪽 대흉근 및 소형근에도 긴장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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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바닥에 엎드려 자는 자세를 유지하면 목,어깨,등쪽 근육에 긴장이 많이 생길수 있습니다. 특히 머리를 들고있는 자세라면 목 앞쪽 근육과 목 뒤쪽 근육, 승모근, 견갑골 주변 근육이 뭉치거나 뻐근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갑상선 자체가 자세 때문에 굳는것은 아니지만 쇄골 주변의 근육과 근막이 긴장하면서 그 부위가 당기거나 불편하게 느껴질수 있습니다. 오래 같은 자세를 유지하기보다는 중간중간 자세를 바꾸고 목과 어깨를 가볍게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장시간 바작에 엎드려서 팔꿈치로 상체를 지탱하고 있는 다면 목이나 어깨, 쇄골, 허리, 팔 등의 대부분의 근육에 근피로가 쌓이며 뭉침이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이러한 자세로 자주 목을 숙이고 핸드폰이나 책 등을 본다면 목 주변이 과긴장되거나 거북목이나 목디스크 등 경추 질환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평소 바른 자세를 유지해주시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그 자세를 오래 유지하면 목 앞쪽보다 목 옆·뒤와 어깨 근육이 더 쉽게 뭉칠 수 있습니다. 특히 승모근, 견갑거근, 흉쇄유돌근이 긴장하면서 목과 쇄골 주변이 뻐근하거나 당기는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갑상선 자체가 굳는 것은 아니지만, 갑상선이 위치한 쇄골 위 목 앞쪽의 근육이 긴장해 당김을 느낄 수는 있습니다. 30~40분마다 자세를 바꾸고 가슴·목 스트레칭을 해주면 근육 뭉침 예방에 도움에 예방될 수 있습니다.

    이상 답변이었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말씀하신 부위 주변 목빗근이나 사각근 또는 상체를 지탱할 때 힘이 가해지는 어깨주변의 삼각근등의 근육에 지속적인 긴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