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준비 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던 점이 무엇이었나요?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신경 써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서 벌써부터 지쳐가고 있어요.

예식장, 스드메, 신혼여행, 혼수, 양가 상견례까지 결정해야 할 것들이 끝도 없고 비용도 생각보다 훨씬 많이 들어서 현실적인 부담이 크게 느껴져요. 특히 양가 의견이 다를 때 중간에서 조율하는 게 너무 힘들더라고요.

정리하면 이런 게 궁금해요.

1. 결혼 준비 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 어떤 부분이었나요?

2. 비용을 줄이면서도 만족스럽게 준비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3. 양가 의견 충돌이 있을 때 어떻게 조율하셨나요?

결혼을 먼저 경험해보신 분들의 솔직한 후기와 현실적인 조언이 정말 듣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 준비 과정 중에서 가장 힘이 들어가는 부분은

    양가의 의견 조율하기

    그리고 서로 간의 이견 조율하고 이런 것들이

    가장 어려운 점이고 스트레스가 됩니다.

  • 결혼 준비 과정 중 가장 힘들었던 건 신혼집 구하는 것이었는데 이게 해결 되고나니 다른 건 자연스럽게 해결되기 시작 했습니다. 신혼여행은 결혼 2달 전부터 준비해서 문제 없었는데 결혼식장 예약 하는 것도 별문제 없이 진행 되었습니다. 단지 결혼식 당일 날 하객 얼마나 올지 몰라 양가 인원 충원하는데 가장 큰 신경 썼던 기억 있습니다. 결혼 비용 거의 정해져 있기 때문에 줄이는 방법 가장 낮은 가격대 선택할 수 밖에 없고 양가 의견 충돌 일어 났을 때 서로 부모님 이해 시켰는데 신랑은 장인장모님 편들고 신부는 시어머니 시아버지 편들어주면 별일 아니게 되면서 해결 되었습니다. 결혼 준비 잘하시고 행복한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