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새 남자친구 사귄뒤부터 감시도청 공포증이 생겼습니다(피해망상,의식)
제목 그대로입니다
지금 현재 남자친구가 집착이나 질투심이 강합니다
그뒤로 제 행동 모든걸 아는듯한 말투나 뉘앙스며
말그대로 저를 도청하거나 컴퓨터화면을 보지 않으면 ㅠㅠ 모르는 것들입니다..
제가 그래서 제 휴대폰에 스파이웨어가 깔려있나 검사도했는데 없는것같은데
의심되는 앱 하나는 삭제했어요...그게 몬지는 몰라도
좀 제가 이상한거죠?
그 남자친구의 언행,말투,분위기가 죄다 이상해서..과거의 제 행위를 예측하는거랑 ,,.모든걸 다 알고있는것같은 눈빛..제 죄책감이랑 또 다른거에요 뭐죠 이건?
집주소도 알려고하는건 문제될게없겟죠
근데 연애초기부터 이건좀; 좋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