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인터넷에서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사이트를 구별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회원가입이나 이벤트 참여, 각종 설문조사 등을 하다 보면 이름, 전화번호, 주소, 계좌번호 등 다양한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사이트를 접하게 됩니다. 어떤 사이트가 신뢰할 수 있는 곳인지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인지, 꼭 필요한 정보와 불필요하게 요구하는 정보를 구별하는 방법, 개인정보 제공을 최소화하는 요령과 의심스러운 사이트를 발견했을 때 안전하게 대처하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금융권 처럼 보안인증서와 같이 고도의 보안을 요하는 경우 실제 인증서 발급을 위해서 계좌 번호 및 계좌 비밀번호까지 입력을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비슷한 피싱이 아닌지를 구별을 해야 되고 또한 그 외 간단한 이벤트의 경우 거의 전화번호 정도 요구를 하기 때문에 주민번호나 과도한 정보 요구를 하는 경우는 의심을 하고 입력을 하지 않는 것이 보안상 좋은 행동이라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사이트는 겉모습만으로 안전 여부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운영 주체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확인하고 요청한 정보가 서비스에 꼭 필요한 지 따져 보시길 바랍니다.

    의심스러운 사이트를 만났다면 정보 입력 및 파일 다운로드를 머추시고 KISA 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 118에 상담, 신고를 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조소창에 HTTPS가 있는지와 공식 인증 마크를 확인해서 안전한 사이트인지 먼저 확인하고 이름, 이메일, 연락처 등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 입력하시고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비밀번호 등 불필요하고 민감한 정보는 절대 제공하지 마세요. 공공기관이나 대기업을 사칭하면서 로그인을 유도하는 경우 도메인 주소가 정확하게 맞는지 꼼꼼하게 체크하고 의심스러운 사이트는 즉시 창을 닫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공식 URL 주소와 보안이증 여부를 확인하고 회원가입시 이름과 연락처 등 최소한의 정보만 요구하는지 살펴봅니다. 필수 항목 외에 선택항목은 동의하지 않고 가급적 일회용 이메일이나 임시 정보, 안전한 서비스 내 간편로그인을 활용해서 노출을 줄이시고 피싱이나 사기가 의심될 경우 즉시 접속을 차단하고 이미 정보를 입력했다면 해당 계정 비밀번호 변경과 한국인터넷진흥원 118센터 등에 즉시 신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