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통 인부로 신호수를 봤는데 질문이요

대형건설사 보통 인부로 일했는데 신호수로 일했는데 내가 도로 ㅇ신호수를 왼쪽에서 보고 오른쪽에 다른 분이 봤는데 그 대형 덤프트럭이 마침 세대가 20m 전방에서 좌측에서 우리 현장으로 들어오는 거 있었고 그때 마침 그 가장자리 한쪽에 웬 아주머니가 자전거를 타고 동시에 지나가는 상황인데 20m 전방. 나는 그 덤프트럭을 먼저 들어 보냈고 거의 다 들어갈 무렵에 아줌마를 가라 그랬더니 그 아줌마가 화를 내면서 이렇게 위험하게 해 놓고 어떻게 가냐고 나보고 그러면서 그러면서 건설 현장이 왜 이렇게 위험하냐고 막 따지시던데 이걸 어떤 잘잘못이 있는지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처리하는지 얘기해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그때 도로가 좀 혼잡한

근데 그 아줌마가 한 10분을 따지더니 나중에 또 지나갈 때 한 15분을 따지더라고요 뭐 현장 책임자 나오라고 오후 3시쯤 상황이에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사 현장 인근 도로에서 신호수의 안내에 통행인이 항의한 상황으로 보이나, 다행히 실제 사고나 물적·인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법적인 책임 문제로 확대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대형 차량의 진출입 과정에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트럭을 먼저 유도한 것은 현장 관리 차원의 판단일 수 있으나, 일반 도로에서는 자전거를 포함한 보행자의 통행이 우선적으로 고려될 수 있어 소통 과정에서 마찰이 생긴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장 신호수의 수신호는 경찰 등과 달리 법적 강제력이 없으므로 통행인이 위험을 느껴 항의할 때 직접적인 언쟁으로 대응하는 것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따라서 이처럼 통행인이 지속적으로 항의하거나 현장 책임자를 요구하는 상황에서는 개인이 직접 해결하려 하기보다 현장 안전 관리자에게 내용을 즉시 보고하여 회사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응대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