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휴가에 대한 반려를 당했습니다. 내용이 기가막혀요
전 교대근무자이고 와이프가 수술하는바람에 육아돌봄을 사유로 휴가를 내게 되었습니다.
대근자를 대부분 구했는데 이틀은 근무특성(부족인원, 52시간 여부 등)으로 구하지 못했어요.
한달전부터 못구한 하루에 대해서 대책을 강구해달라고 관리자에게 요청했지만, 돌아온 답변은 “아이는 내가 돌봐줄테니 넌 출근해라” 였습니다. 정말 정신적인 충격이 컸습니다.
저런 말로 직장내괴롭힘과 휴가반려로 신고할수있나요? 녹취록도 있습니다. 또한 저 언급한사람이 관리자이지만 대리근무자로 근무를 들어올수도 있는 상황인데 저런 언급과 반려까지 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