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어상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 주택시장의 주택가격도 결국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됩니다. 작금의 부동산의 하락세는 그동안의 상승세의 누적된 피로감, 규제강화와 세제강화 속에, 연속적인 금리인상이 기폭제가 되어 급속한 대출이자 부담으로, 결국 구매수요가 감소되고 수요공급의 눈치보기로 거래가 침체되고, 구매심리도 위축되어 기존 공급은 미분양 등으로
계속되어 부동산 주택가격의 하락기조가 연일 가속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몇 년 전 수준으로 간다기 보다는, 아직도 미국연준의 기준금리가 내년도까지는 계속 오른다는데 우리나라도 미국금리를 어느정도 따라 갈수 밖에 없는 실정이라, 향후 금리추이에 따라 더 떨어질 것인지 어느정도 안정을 되찾을 것인지 부동산 주택시장의 방향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부동산원에서 조사 발표 하는 주택매매가격 지수나 부동산 전망지수가 2008년도 이후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고 합니다.
내후년도까지는 부동산 주택시장의 거래절벽과 침체가 이어질 것이라는 암울한 뉴스가 더 많이 있음을 볼 때 당분간은 시장은 계속 하락할 것이라고 많은 경제 전문가들이 전망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