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머리가 너무 복잡해요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여자입니다

결혼한지 250일 정도 되었어요

곧 추석이라 명절에 시댁 큰집에 가는데

그 다음주 10월 3일에 할머님 제사라고 오라고 하십니다

솔직히 가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참석하는게 맞는걸까요??

추석에 할머님 제사도 지내고 오는데 10월 3일에 무슨날인지 모르지만

제사를 지낸다고 하시네요

남편은 간다고 하는데 저는 가고 싶지 않습니다

오후 9시에 제사를 드린다고 해요

가고 싶지 않아도 가는게 맞는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했다고 모든 제사에 무조건 참석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남편과 함께 가족의 전통을 존중하되, 본인의 마음과 일정도 중요하니까요. 남편에게 가기 싫은 이유를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이번에는 남편만 참석하는 방안도 상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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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런 경우 추석에 할머니를 방문하시게 되었다면

    10월 3일에는 남편 혼자만 다녀가셔도

    큰 문제는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셔도 크게 책잡힐일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