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쌀밥

흰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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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안정적(?)이게 살기 vs 하고 싶은거 싹 다 해보기

24살입니다

뭐 혼자 살만큼 벌면서 직장생활하고 있깅한데

원래도 낭만을 엄청 추구하던 사람이라 그런지

지금 삶이 너무 퍽퍽하고 재미없어요

더 늦기 전에 하고 싶은거 한 번씩 해보고 싶기도 합니다

제주 게하에서 한두달간 알바하면서 살기

예체능을 했었어서 공부를 맘껏 할 일이 없었어요

남들 다 따는 자격증 따고, 가능하다면 중견까지 노리면서 준비 좀 해보기

등등..

공부도 안하고 이 패션 외길만 걸었다보니(고딩때까지 성적은 좋앗숩니당)

마케팅이라던지 MD라던지 좀 넓은 직무로 더 좋은 회사를 갈 준비를 하고 싶기도 한데

게으르고 안주하다보니 지금 회사를 다니면서 하긴

쉽지 않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나이면 하고 싶은거 다해보세용

    뭐 내가 하고 싶은거를 생각해보시고 해보시고 뭐 그러면서 중간중간 자격증이나 이런거 준비해보시는것도 좋습니다

    화이팅이십니다

    아직 어리시니까요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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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근데 군대를 다녀오고 난 다음에 대학생활하면 아무리 빨라도 대학교 3학년일 나이인데

    벌써 취업을 하신건가요?

    미래를 위해 영어공부도 하시고

    낭만만으로 인생을 사는거 아니잖아요?제주도?현실적으로 지금 엄청 위험한 곳 되었구요.

    하고 싶은거 천천히 다 해보시길 추천합니다.노는 거,일,공부 모두다.

  • 저라면 하고싶은 걸 다 할 것 같아요. 하고 싶었던 일들을 못하면 후회가 항상 크게 남더라고요. 저라면 더 늦기 전에 해볼 것 같아요. 추억으로 경험을 만들고 배움도 얻을 수도 있잖아요. 

  • 진짜 사람의 성향에 따라 다른 문제 인거같아요.
    저는 워낙 새로운 것보다 안정적인 상황인것을 좋아해 안정적인 삶을 추구 하고 있는데요.
    안정적인 삶을 살면서도 그래도 좋은 회사를 가고 싶으시다면 준비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 이건 정답은 없고 사람의 성향에 따라서 다를 거 같은데 저는 안정적인 삶을 좋아해서 지금 직업도 안정적인 직업이고 저의 자산이고 인생 준비 이런 것도 최대한 안정적으로 셋팅을 했습니다. 저는 안정적인 삶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